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ちゃぶ台返し」の解散権

2019年06月16日 06時19分08秒 | エッセイ

 韓ドラによく出る場面の中には怒ったり、ショックを受けた時、気絶、怒って顔に水を掛をけるなどの場面がよく出る。また、怒った人がちゃぶ台返しをするシーンも良く出る。韓国で育った私はそれが嫌であるが理解しようとする。昨夜テレビで「ちゃぶ台返し」の試合の映像を見てびっくり、唖然とした。母は「それはサンノム(卑賎民)の悪行」だと蔑視していた。その「ちゃぶ台返し」が日本にもあるのか。それについては非常に反感を持っている。怒って食卓を引っくり返すものを、ちゃぶ台の上に置かれたものがどれだけ遠くに飛ぶかというゲームに変えて楽しむ試合として紹介されていた。珍しさであれば何でも報道するメディア、価値判断はあるのか。さらに首相に「ちゃぶ台返し」の解散権ということばには呆れる。
 한국 드라마에서나 자주 보는 장면, 화가 나서 기절하고, 얼굴에 물을 끼얹는 행위 등이 보기 싫. 한국에서 자란 나는 싫어하면서도 이해하려고 하지만 아주 보기 싫다. 어젯밤 일본 TV에서 "밥상 뒤집기" 경기영상을 보고 일본에도 있구나 놀랐다. 나의 어머니나에게  <쌍놈들이나 하는 나쁜짓>이라고 가르쳤다. 그런데 일본에서 "밥상 뒤집기'가 있고, 경기 시합도 있다는데 놀랐다. 나는 매우 반감을 가지고 있다. 화가 나서 식탁을 뒤집기가 일상 생활이 아니고 정치적인 것이라는 점에서는 더 더욱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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