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反日文化

2020年10月30日 06時07分03秒 | 講義

今学期の文化人類学講義のテーマは「結婚」だが、直前、嘉本先生の国際結婚で取り上げた問題のうち混血問題を取り上げた。 今、大坂ナオミ氏がテニス選手など評判話題になっているのとは対照的に、差別を受ける問題を指摘するやいなや、留学生の中で人種間結婚問題、ヒンズー教のカースト間の結婚問題などが話題になり、ネパールから来た留学生が登場して討議が行われ笑いが起こった。憲法という理想的ものがあってもまだ社会慣習として問題であることが指摘された。
  続いて読書会にはイ·グァンヒョク牧師夫婦など日韓の結婚者3組が参加して熱い討論が行われた。その中で日本人女性の牧師婦人は韓国で20年以上日本人として過ごしても、反日という問題で差別を受けたことがなかったという発言をした。そこに私は貴重な発言だとコメントをした。韓国の反日、親日の問題は日本人に対する直接的なものではなく、韓国国内の党争であることは明らかであり、私の学説が立証されたものであると力説した。日本人は好きでも、「日本が好きな親日に反対する反日文化」すなわち韓国内の親日と反日の現代版党争に過ぎないと力説した。ただ国際化時代になり日本が浮上する、すなわち「反日の国際化」に過ぎないと私の主張が正しいと自賛した。党派争いの話とともに飛んできたニュースは李明博前大統領が17年の実刑が言い渡されてこのような大統領が2人が刑務所生活するようになった。 読書会の散会を宣言し、続いて大学院博士候補の論文「男は辛い」を指導をし、闇の中で帰宅、本当に慌ただしい日、疲れが出た。 幸せな忙しい日だった。

 이번 학기 문화인류학 강의의 테마는 <결혼>인데 바로 직전 가모토선생의 국제결혼에서 다룬 문제 중 혼혈의 사회적 문제를 다루었다. 지금 혼혈아가 테니스 선수 등 좋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차별받는 문제를 지적하자 마자 유학생들 가운데 인종이 다른 문제, 힌두교의 카스트간의 결혼 문제 등이 화제가 되어 네팔에서 온 유학생들이 등장해서 토의가 진행되어 웃음이 터졌다. 헌법이라는 것이 있어도 아지 사회적 관습으로서 문제인 것이 지적되었다.
  이어서 독서회에는 이광혁목사 부부 등 한일간의 결혼자 3조가 참가하여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목사부인은 한국에서 20여년 일본인으로 살면서 반일이라는 문제로 차별을 받지 않았다는 발언을 하였다. 나는 귀중한 발언으로 생각했다. 한국의 반일, 친일의 문제는 일본인에 대한 직접적인 것이 아니라 한국 국내의 당쟁인 것이 분명하여 나의 학설이 입증된 것이라고 역설하였다. 일본인은 좋아해도 일본을 좋아하는 친일을 반대하는 반일의 문화 곧 한국 안의 친일과 반일의 현대판 당쟁이라는 것을 역설했다. 다만 국제화 시대에 일본이 떠오르는 즉 반일의 국제화에 불과하다는 나의 주장이 옳다고 찬양하였다. 당파 싸움 이야기와 더불어 날라 온 뉴스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7년 실형이 언도되어 이런 대통령이 2 사람이 형무소 생활이 생겼다. 독서회의 산회를 선언하고 이어서 대학원 박사 후보의 논문 지도를 하고 어둠 속에 귀가 참으로 분주한 날 피로가 몰려왔다. 행복한 바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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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GO

2020年10月28日 06時00分14秒 | 講義

昨日は遠隔授業に係わってPC上の問題解決のために4時間もかけて解決した。 時間の無駄か。そうではない。その過程で多くのことを新しく学んだ。成功したのだ。
 先週、文化人類学の講義で2つの問題点を提示した。一つはチベットの一妻多夫制の映像とフーコーの性欲論、貞操の問題を扱った。コメントにがっかりした。ほとんど「私は一妻多夫制が嫌い」など、問題の核心を理解できなかったようである。 
 「アジア共同体論」の講義で在日朝鮮人の男子学生と日本人の女子学生の恋愛映像の私のコメントに反応がなかった。妻に確認したら私の表現不足だと分かった。女子生徒が男子生徒の部屋でポルノ雑誌を見て、彼女がポルノより「実物を見せてあげようか」という言葉が冗談か本当なのか分からず、その表現が私を驚かせた。韓国人としては想像しがたい。明日の講義ではその「GO」を部分的に見せたい。
 夕方、妻と海底トンネルを歩いて福岡県と山口県の境まで行ってきた。ゆっくり歩いた散歩道が新しい風景のようだった。

 어제는 원격 수업에 관련되어 PC상 문제 해결을 위해서 4시간이나 걸려서 해결하였다. 시간 낭비라고요. 그렇지 않다. 그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새롭게 배웠다. 성공한 것이다. 지난주 문화인류학 강의에서 두 개의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하나는 티베트의 일처다부제의 영상과 푸코의 성욕론 정조의 문제를 다루었다. 코멘트를 읽고 실망했다. 거의 <나는 일처다부제가 싫다>는 등 문제의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성욕에 대해서는 언급하기 어려운 것 같다. 
 내일 강의에서는 소설 GO 영상의 부분을 보여 줄 것이다. 아시아공동체론 강의에서 나의 코멘트가 실패했기 때문이다. 재일조선인 남학생과 일본인 여학생의 연애 영상에 나의 코멘트에 반응이 없었던 것이다. 아내에게 확인하니 나의 표현 부족이라는 것을 알았다. 여학생이 남학생 집을 방문하여 남학생 방안에서 포르노 잡지를 보고, 여학생이 포르노보다 <나의 실물을 보여줄까>라는 말,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말, 그것이 나를 놀라게 했다. 우리 시절 한국인으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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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인

2020年10月27日 06時00分08秒 | 講義

 大阪市立大学の堀まどか氏がアジア共同体論の講義をした。講義が始まる前に映像対話で弁当を食べながら挨拶を交わした。講義の話題は何かを知らないまま「境界者」という映像画面が映し出された。小説や映画などが画面にでた。最近私が読んだ小説『パチンコ』、以前読んで映画をも観た在日朝鮮の人生を描いた『GO』、そして私の巨文島調査などが画面で紹介された。そして彼女の博士論文で扱った野口の二重国籍者など多くの作品が紹介された。

 戦争や社会環境の変化などによって海外に移住して暮らす境界人、孤独な少数民族、時にはスパイと誤解されて犠牲になった彼らがいつの間にか国際人に変わる時代を生きる。小説『架橋』が参考資料となっている。私も危険な橋を渡る運命的な人生を歩んでいる人に当たると思われると付け加えた。

아시아공동체론 강의 호리마도카씨가 강의를 하였다. 나는 아무런 자료를 보지 못하고 영상 화면이 떴다. 자료를 받지 못한 채 영상 대화를 시작하는 등 벤토를 먹으면서 인사를 나누었다. 그래도 오늘의 화제가 무엇인지를 몰랐다. <경계인>의 존재를 다룬 소설과 연구들이 화면에 올랐다. 최근에 내가 읽은 소설 <파친코>, 재일 조선의 삶을 그린 그리고 나의 거문도 조사 등이 화면으로 소개되면서 그녀의 박사논문이 등장했다. 노구치의 이중국적자 등 많은 작품이 소개되었다. 전쟁이나 사회 환경 변화 등에 의해 해외로 이주하여 사는 경계인, 외로운 소수민족, 때로는 스파이로 오해되어 희생당한 그들이 어느새 국제인으로 변하는 시대를 사는 소설 <가교>인이 되었다. 나는 위험한 다리를 건너는 운명적인 삶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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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ックスの快楽>

2020年10月23日 05時29分33秒 | 講義

二十歳頃の男女学生たちに<セックスの快楽>について講義をした。フーコの『快楽の歴史』を紹介し、性欲の抑制、貞操の問題、私の研究の深化過程で慰安婦の問題にぶつかった研究過程をそのまま、普通に述べた。学生たちの表情は深刻だった。一妻多夫の結婚制度についても話し合った。ネパールの少数民族の例を挙げて学生が説明した。 
   東京から来た新聞記者と『愛の不時着』について話題となり、第2の『冬のソナタ』のようになることを願い、日韓関係の改善を願った。そして、韓国が統一を急ぎ、国を滅ぼすことなく、民主主義へと北朝鮮を刺激し、それが「東アジアの春」になり、中国、ロシアなどに民主主義の風を起こす運動にな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스무살 무렵의 남녀 학생들에게 <섹스を見ました。의 쾌락>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푸코의 성의 <쾌락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성욕의 억제, 정조의 문제, 나의 연구의 심화 과정에서 위안부의 문제에 부딛친 연구 과정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학생들의 표정 심각했다. 일처다부의 결혼제도에 대해 의논했다. 네팔의 소수 민족 모테의 예를 들어 학생이 설명했다. 

   동경에서 온 신문기자와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 제2의 <겨울연가>처럼 되기를 기원하는 한일관계의 개선 바램을 말하였다. 그리고 한국이 통일을 서둘러서 나라를 망치지 말고 민주주의를 북한에 미치게 하여 그것이 <동아시아의 봄>이 되어 중국 러시아 등에 민주주의의 바람을 일으키는 운동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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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2020年10月21日 06時00分51秒 | 講義

 私が勤めている大学の学科で学生たちへの推薦図書として私の拙著2冊を選定した(写真)。 以前勤務した大学では大学の玄関に展示され、図書館でも展示されたが、ここに来て15年目で初めてのことだ。 本当にうれしい。

 昨日たくさんの本が韓国から送られてきた。 私も数冊の本を出していただいた民俗苑から最近出版された本である。中には、留学の同志であり同学人の崔仁鶴氏の監修された数冊と、さらに彼の民話についての文を発表している。私は社会人類学に専念してから民俗学とは少し遠くなったような感もあるが、もう少し深く扱ってみたいと思った。
 送られた本の中には私の20代の研究と非常によく似ている『韓国巫俗誌』という本が入っていた。巫歌の歌詞中心の巫俗研究から脱皮して、韓国では初めての社会構造に目を向けた私の研究は最小限に参照にしている。 書評でも書こうかと思った。気になった本の中に私の啓明大学の初弟子の本も入っている。彼は今日まで私の研究に対して一言もない。どういうことだろうか。

 어제 많은 책들을 받았다. 내가 몇권의 책을 낸 민속원의 최근 출판된 책들 가운데에는 유학 동지이면서 동학인 최인학씨의 감수 등 여러권을 받았다. 그는 여전히 민담 민화에 대해 글을 발표하고는 한다. 내가 사회인류학으로 전념하면서 민속학과는 멀어진 것 같으나 좀 깊이 다루어 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들 가운데에는 나의 20대의 연구와 아주 흡사한 <한국무속지>라는 책이 들어 있었다. 무가 가사 중심의 무속연구에서 탈피해서 사회구조에 눈을 돌린 나의 연구도 최소한 참조된 것을 알았다. 서평이라도 생각하게 되었다. 그 중에는 나의 계명대학교의 첫 제자인 사람의 책도 들어 있다. 그는 나의 연구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다. 아마 친일적인  그런 관계를 경계하는 것이라는 인상이 든다.

 내가 근무하는 대학 학과에서 학생들의 추천도서로 나의 저서 2권을 선정하였다. 이전 대학에서는 대학입구에 전시되고 도서관에서 전시도 해 주었으나 여기와서 처음 있는 일이다. 참으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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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2020年10月20日 05時48分28秒 | 講義

「アジア共同体論」の遠隔講義担当の京都女子大学の嘉本教授と久しぶりに画面対話を楽しんだ。私は妻の幸子と並んで挨拶をしながら、「国際結婚のサンプル」と冗談。国際結婚について研究,博士号を持つ女教授の,研究成果を中心に最新の研究を聞いた 。多くの話題が上がった。 日本人女性の国際結婚が特に多い。 なぜ? 分析はどうか。黒人との結婚、国際的なテニス選手の大坂さんがメディアに注目されることも紹介された。私は朝鮮戦争中に私の故郷で売春婦が生んだ白人の子供たちが不幸に見舞われたことを思い出しながら、世の中も大きく変わったと感じた。

<아시아 공동체론> 원격강의에 경도여자대학의 카모토교수와 오랜만에 화면 대화를 즐겼다. 나는 아내 사치코와 나란히 인사를 하면서 국제결혼의 샘플이니 연구하라고 농담으로 시작되었다. 국제결혼에 대하여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가진 여교수의 그간에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최신의 연구를 들었다. 많은 화제들이 올랐다. 일본여성의 국제결혼이 특히 눈에 띄게 많다. 왜? 분석은 어떨까.흑인과의  결혼, 국제적인 테니스 선수 오오사카씨가 미디어에 주목되는 것도 소개되었다. 나는 조선전쟁에서 나의 고향에서 매춘부가 낳은 백인 아이들이 불행했던 사례를 떠올리면서 세상도 많이 변하였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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動物の骨を研究

2020年10月13日 06時27分42秒 | 講義

昨日、私の研究室は放送室のようになった。 ドアに「講義中」という掲示文が貼られた。平沢先生がパソコンを担当、心強い。私が司会を担当。講義を始めた。前回の文化遺産に対する学生たちのコメントを要約して紹介し、今回の担当の「非常に長い人類史に関する鵜澤和宏教授の講義」が始まり、興味深く聴いた。
  動物の骨を研究して人類が分かるという人類学なのか動物学なのかに対する私の疑問、そして研究者としてもっとも先端の結果と考えられることを聞きたいと注文した。 ホモサピエンスの話が次第に伝わってきて、具体的な日本と東アジアが浮かび上がる長い人類史を解かりやすく、聞きやすいぎ講義。それは壮大なドラマを見るようだった。人の遺伝子の研究からは世界中の99・9%のゲノムが同じであるという。人種的な特徴はほとんど意味がないのに、同じ地球の家族なのに人間は差別をする。この点は場を別にして議論したい。私のFB友達の韓国からホ·ユンソクさんが質問した。会話ができたことは感激的だった。

어제 나의 연구실은 방송실처럼 되었다. <강의중>이라는 게시문이 붙었다. 히라사와씨가 PC를 담당, 마음 든든하였다. 정시에 내가 사회자로서 강의를 시작했다. 전회의 문화유산에 대한 학생들의 코멘트를 요약하여 소개하고 이번 강의에는 아주 긴 인류사에 대한 우자와교수의 강의라는 말로 이어졌다.
 동물의 뼈를 연구하여 인류를 알 수 있다는 인류학인가 동물학인가에 대한 나의 의문, 그리고 연구자로서 가장 첨단의 결과와 생각을 듣고 싶다고 주문하였다. 800만년 전의 이야기가 점점 내려와서 수만년전 그리고 3000년전 야요이 시대가 되면서 구체적인 일본과 동아시아가 떠오르는 길고긴 인류사 그것은 인류사에서 보면 인간은 한 동물에 불과하다. 유전자에서 보면 인종적인 특징이란 거의 의미가 없는데 인간은 구별 차별을 한다. 인류는 한 동물이란 평등한 종류일 뿐이다. 한국에서 허윤석씨가 질문하였다. 나의 FB친구의 대화는 감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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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ジア共同体論

2020年10月05日 21時51分27秒 | 講義

韓国で出版された拙著が約10日後の昨夜到着した。編集が着手され、約1ヵ月後に発行され、ネットで紹介され、教保文庫などに並べられているという話を聞いただけでも、感謝の気持ちでいっぱいである。昨日は「アジア共同体論」講義を研究室から遠隔で実施した。アジアの「文化遺産」を扱った。知識を伝える目的ではなく、考える教育に力を入れている。「文化」とは、生活に関する道具など様々なのに、何を保存し、何を捨てるのかという質問から始まった。ゴミと文化財は何が違うのか。私の最新著でも取り上げた問題である。貝塚を発掘して文化財にするのはなぜか。当時、東洋最大の芸術的建築である朝鮮総督府庁舎を取り壊した韓国、日本では険しく醜いような広島の原爆ドームを世界文化遺産として保存した。その対照は何を意味するのか。「歴史認識」というが、恥ずかしい歴史認識、誇らしい歴史認識が対照的である。
 昨日の講義には韓国からホ·ユンソクさんが参加して評も書いてくれた。遠隔で 参加した学生、大学教授や研究者、李牧師、一般人の方々のコメントに感謝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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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ジア共同体論

2020年10月05日 06時24分45秒 | 講義
<お知らせ>
今日10月5日12:50から1時間ほど第2回目の授業「アジア共同体論」講義で「文化遺産」について講義する。なぜ醜い遺跡・遺物を保存するか。なぜ立派なものを壊すか。その基準を何であろうか、考えてみたい。読者はすぐネットで保護法などを調べるかもしれない。そして有識者になるかも知れない。しかしそのもっとも根本的なものは法律のレベルを超えている。それを考えてみたい。
 御希望の方はメールやSNSなどで知らしてください。URLを送ります。
東亜大学・アジア共同体論
講義をYouTubeにアップしました。
URLは下記の通りです。
https://youtu.be/UKIn9wz9E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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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의 의무

2020年10月03日 19時51分22秒 | 講義

 NHKの朝のドラマで戦争中、軍歌作曲家古山が赤紙(令状)を受ける場面がある。彼の妻は「慰問挺身隊」として活躍したが、非国民とされ脱退する。韓国で「挺身隊」を慰安婦だと責め立てた無知な尹氏、多くの問題を起こす。日本では兵役はすでに過ぎ去った。しかし、韓国にはまだ兵役の義務が現存する。
 母は私が大きくなるまでには、軍隊に行かなくても良くなるようにと祈っていた。しかし私は軍隊の問題と病気と悩む中,軍人として50才まで予備軍の義務を尽くした。韓国ではいまだに兵役の義務を男性に負わせており、国民徴兵皆兵制が厳存する。そのために多くの不正事件が起こり、政治問題にもなっており、国民に大きな負担となっている。志願制に改正すべきである。
 나의 어머니는 네가 커지기까지는 군에 가는 일이 없어지면 좋겠다고 했다. 결국 나는 군 문제와 질병과 고민할 때가 되어 결국 군인이 되었다. 그런 병역의 의무를 남자에게 지우고 있어서 지금 병역의 의무라는 징병 개병제가 있어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국민에게 크게 부담되는 헌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다. 지원제도로 고쳐야 할 것이다.
 NHK 아침 드라마에서 전전의 군가를 작곡하는 남편이 입영 통지를 받는 장면이 나온다. 아내는 <위문정신대>를 지원한다. <정신대>를 위안부라고 몰아부친 무식한 일이 생겨서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이미 지나간 역사이다. 그런데 한국에는 그런 것이 떳떳이 현존한다. 그러면서 남의 나라의 민주주의를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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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ジア共同体論の講義の動画

2020年09月30日 13時26分10秒 | 講義
アジア共同体論の講義の動画がYouTubeにアップロード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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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講義「アジア共同体論」

2020年09月29日 06時37分20秒 | 講義

1冊の本を書くためにどれほど多くの歳月を送ったことか。 ところが、その本を1ヵ月で出版にこぎつけてくれた出版社がある。 タイムラインだ。 昨日『反日と親日の文化人類学』が韓国から出た。反日と親日の両面を扱ったものである。多くの感想と批判を期待する。
  嬉しいニュースはさておき、「アジア共同体論」の初講義に参加した。ユーラシア財団の援助で始まった講義はすでに4年になる。多くの研究者や教育者が登壇した。昨日は1学年対象の遠隔講義、後期第1回目だった。東亜大学学長櫛田教授の講義。私の研究室は放送スタジオ,のようだった。平沢先生の技術的な協力を得、副学長の鵜澤先生が司会、私がコメンテーターのように参加し。 
 コロナのため、入学式もなかったので、学長からの式辞を含めたような講義だった。そこで櫛田学長は、ここ下関の地理的利点、すなわちアジアの中心といえる場所で青春の夢を入れる器作り、そこに人性を豊かに盛りつけていく教育をメッセージとして語られた。私はそこに宝物を盛る教育に期待をかける学校生活になることを期待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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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강의 <아시아공동체론>

2020年09月29日 06時18分14秒 | 講義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세월을 보냈는가. 그런데 그 책을 한 달 동안에 만들어 준 출판사가 있다. 타임라인이다. 어제 <반일과 친일의 문화인류학>이 한국에서 나왔다. 반일과 친일의 양면을 다룬 것이다. 많은 감상 비판을 기대한다.
 반가운 소식을 제쳐두고 <아시아공동체론> 첫 강의에 참가했다. 유라시아재단의 원조로 시작된 강의 벌써 4년이 된다. 많은 연구자 교육자들이 등단했다. 어제는 원격 강의로서 첫 시간이었다. 동아대학 학장 쿠시다교수의 강의로 나의 연구실은 방송 스튜디어가 되어 버렸다. 히라사와 강사의 기술적 도움으로 코로나 때문에 입학식도 없었는데 학장으로부터 식사를 대신하는 강의였다.
 거기에 부학장 우자와선생이 사회, 내가 코멘테이터처럼 참가했다. 쿠시다 선생은 이곳 시모노세키의 지리적 이점 즉 아시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에 청춘의 꿈을 담는 그릇  만들기, 거기에 인성을 담는 교육을 메시지로 던졌다. 내가 타인을 위한 그릇을 만들고 거기에 보배를 담는 교육에 기대를 거는 학교생활이 될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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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2020年09月01日 06時02分08秒 | 講義

コロナは依然として終わっていない。コロナが怖い。退屈な日々が続いている間、私たちはまた違う文化に適応して発展している。インターネット文化にかなり接近している。高度の文化革命が起きている。政治家の意識水準も変わらなければならない。 昨日、韓国ドラマと韓国文化、そして韓国語が好きで『愛の不時着』を3回も見ながら韓国語を学ぶ主婦の話はとても嬉しかった。 私はまもなく韓国で出版予定の拙著に続いて、次の拙著に対する問い合わせを受け、あっという間にネット対応をした。 実に良い時代を生きている。 私が生まれた時の日々の生活は時代で表現するなら原始時代、今は最先端の時代を生きている。 まさに、長い人類史を生きている気分である。
 今日から9月、もうすぐ後期の講義が始まる。対面授業を期待したが多人数のクラスは無理だということで昨日、本学の遠隔授業を指揮している鵜澤副学長に協力を要請した。 ZOOMを利用する講義方式を紹介していただいた。実に不思議な時代を生きている.。ユーラシア(旧ワンアジア)財団の支援講義「アジア共同体論」を効果的に行う方法を学んだ。近い内に、櫛田学長、鵜澤副学長と3人でリハーサルをすることにした。直接顔を合わせることはできなくても画面を通して楽しい、そしてはるかにレベルの高い講義になるだろう。一般人にはYouTubeで公開される。皆さん、ご期待下さい。

코로나는 여전히 끝나지 않고 있다. 코로나가 무섭다. 따분한 날들이 오래가고 있는 동안 우리들은 또 다른 문화에 적응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 문화에 대한 이용이다. 고도의 문화 혁배ㅇ명이 일고 있다. 정치가들의 의식 수준도 변해야 한다. 어제 한국 드라마와 한국 문화 그리고 한국말을 좋아서 <사랑의 불시착>을 세번이나 보면서 한국어를 배우는 주부의 말 흐뭇했다. 나는 곧 한국에서 출판되는 책, 이어서 다음 책에 대한 문의를 받아 순식간에 넷트 대응을 하였다. 참으로 좋은 시대를 살고 있다. 내가 태어난 곳과 시대는 원시시대, 지금 최첨단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 점에서 긴 인류사를 살고 있는 기분이다. 
 오늘부터 9월, 곧 후기 강의가 시작되는데  걱정이 되어 어제 대학 전체의 전자 수업을 지휘하고 있는 우자와 부학장에게 협력을 요청했다. ZOOM을 이용하는 강의방식을 들었다. 참으로 신기한 신기한 시대를 살고 있다. 유우라시아재단의 지원 강의 <아시아공동체론> 강의를 효과적으로 하는 방식을 배웠다. 우선 쿠시다학장 우자와부학장과 3인이 리허설을 하기로 했다. 직접 대면하는 즐거운 강의는 아니라도 훨씬 수준 높은 강의가 될 것이다. 일반인들에게는 유 튜브로 공개된다. 모두 기대하여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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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20年08月28日 05時40分10秒 | 講義

 한국에 살면서 영업을 하는 재일동포 박씨는 노인층의 친일, 젊은 층의 반일이라는 이분구조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주 격렬하게 변하는 한국 사회에서 그들은 잘 웃고 노래하고 예능을 좋아한다. 참으로 신기한 민족이라고 한다. 잘 관찰하였다. 시험지옥과 출세주의 등 살기 어려워 해외로 이주하는 사람이 많은 나라, 일본을 욕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나라이다. 살기 좋은 조국이라면서 거기서 살고 싶지 않다고 덧붙인다. 해외이주자가 아주 많은 나라이다. 코리언 파워라고 자랑하지만 자연 환경과 인문환경 등 종합적으로 보아 일본에 살고 싶어하는사람이 많다.
   교육의 힘이 큰 나라인데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하나도 없는 것은 무엇일까. 노벨상을 목적으로 한 재단이 생겼다는 S씨의 칼럼을 읽었다. 상은 그저 주어지는 우연의 선물이지 그것을 목표로 할 것이 아니다. 일본에도 부모가 상을 위해 어린이를 독점적으로 훈육 교육하는 사람, 영재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스포츠나 예능 세계에서 흔히 본다. 보편적인 교육에서도 천재는 나온다. 교육은 과거제도나 출세를 위한 것이 아니라 보다 인간적인 본질 그리고 사회적 문제를 생각하게 하는 데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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