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89세 그리스어 원문 성경을 번역

2019年04月23日 06時50分11秒 | 日記

 시아틀 거주 최윌리엄 주교님으로부터 편지가 왔다. 벌써 수년전 우리 부부가 방문하여  며칠이나 묵으면서 친교를 하였는데 그 간 두번이나 이사를 하여 주소 불명으로 소식이 돈절하였다가 넷트로서 추적하여 주소를 알아내어 편지를 보냈더니 답신이 왔다. 부산성공회 주교로서 우리와는 80년대 이후로 종교 신앙적으로 또 한일국제결혼자로서 친교를 하였다. 그 분의 권고로 내가 목사가 될 기회가 있었으나 거절한 것이 평생 후회일까 다행일까 생각하게 한다. 그는 부산에서 은퇴한 다음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시아틀, 넓고 넓은 정원이랄까 산야 속에서 살고 있다. 지금 그는 89세 그리스어 원문 성경을 번역,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내가 방문하였을 때 목사들이 모여서 나의 샤마니즘 연구를 들었던 것을 추억으로 가지고 있다.  내가 그의 소식을 몰라 아쉬어 하고 있을 때 그는 나의 훼이스북을 읽고 있다고 하여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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