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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チェ・ミンシク氏ファンが綴る覚え書き+韓国旅+勉強ブログ。

【記事】キム・ハンミン監督、チェ・ミンシク主演『鳴梁~旋風の海』7月30日公開決定

2014-02-15 | 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
 

●maxmovie●(韓国語)
「キム・ハンミン監督、チェ・ミンシク主演『鳴梁~旋風の海』7月30日公開決定」


>영화 <명량-회오리바다>가 7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이미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が7月30日公開を確定し、イメージポスター2種を公開した。)

><명량-회오리바다>는 1597년,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승리한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 관객 747만 명을 동원한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이자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 최민식이 이순신 장군으로 변신, 그들의 결합만으로도 2014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は1597年、たった12隻の船で330隻に達する倭軍の攻撃に対抗して勝利したイ・スンシン将軍の”ミョンニャン海戦”を描いた映画。観客747万人を動員した『最終兵器、弓』のキム・ハンミン監督の次期作であり、韓国映画界を代表する俳優チェ・ミンシクがイ・スンシン将軍に変身、彼らの結合だけでも2014年最高の期待作に浮上した。)

><명량-회오리바다>의 '결전 포스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최민식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이순신 장군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보는 이를 압도한다. 출정을 앞둔 긴장감과 두려움 등 한 인간의 고뇌와 전쟁을 이끄는 장수로서의 강한 결의가 느껴지는, 이순신 장군의 고개 숙인 얼굴은 <명량-회오리바다>를 통해 그려질 그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の”決戦ポスター”は、大韓民国最高の俳優チェ・ミンシクによって新しく生まれたイ・スンシン将軍の強烈なカリスマで見る人を圧倒する。出征を控えた緊張感と恐怖など、一人の人間の苦悩と戦争を導く将軍としての強い決意が感じられるイ・スンシン将軍の頭を下げた顔は、『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を通じて描かれる彼の新しいストーリーを期待させる。)

>회오리 치는 명량 바다 위 긴박감 넘치는 거대한 전쟁의 시작을 담은 ‘해전 포스터’는 <명량-회오리바다>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조선의 바다를 일본에게 빼앗길 위기에 놓인 절체절명의 시기, 모든 면에서 열세에 놓인 조선군과 그들 앞에 나타난 안개 속 왜군의 거대한 전열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吹き荒れるミョンニャン海の上、緊迫感あふれる巨大な戦争の始まりを込めた”海戦ポスター”は、『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に対する期待を増幅させる。朝鮮の海を日本に奪われる危機に置かれた絶体絶命の時代、すべての面で劣勢に置かれた朝鮮軍と、彼らの前に現れた霧の中の倭軍の巨大な戦列は、一触即発の緊張感で視線をひきつける。)

>“330척에 맞선 12척의 배, 역사가 기록한 가장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는 카피가 더해진 해전 포스터는 <최종병기 활>로 사극 액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김한민 감독의 새로운 전쟁 <명량-회오리바다>의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스케일, 그리고 그 안에서 펼쳐질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330隻に対抗した12隻の船、歴史が記録した最も偉大な戦争が始まる!”というコピーが加えられた海戦ポスターは、『最終兵器、弓』で時代劇アクションの真髄を見せたキム・ハンミン監督の新しい戦争『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のスペクタクルな見所とスケール、そしてその中で繰り広げられるドラマチックなストーリーに対する関心を高めさせる。)

>전라도 광양에 초대형 해전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바다 위에서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해상 전쟁의 볼거리와 액션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낸 <명량-회오리바다>.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최민식과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까지 합류한 <명량-회오리바다>는 오는 7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全羅道の光陽(クァンヤン)に超大型海戦セットを製作し、実際の海の上での撮影を敢行するなど新しい試みを通じて既存韓国映画で見られなかった海上戦争の見所とアクションをスクリーンにそのまま表わした『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最終兵器、弓』のキム・ハンミン監督を筆頭に、チェ・ミンシクとリュ・スンニョン、チョ・ジヌン、キム・ミョンゴン、チング、イ・ジョンヒョンなど演技派俳優まで合流した『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は、来る7月30日公開予定だ。)

【記事】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ニョン150億『鳴梁(ミョンニャン)』、”カリビアンの海賊”期待?

2012-11-15 | 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


●osen●(韓国語)
「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ニョン150億『鳴梁(ミョンニャン)』、”カリビアンの海賊”期待?」

>배우 최민식, 류승룡, 진구, 이정현 등이 출연하는 영화 '명량 : 회오리바람'이 내년 1월 출격할 예정이다.
(俳優チェ・ミンシク、リュ・スンニョン、チング、イ・ジョンヒョンなどが出演する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が来年1月クランクインする予定だ。)

>영화관계자들에 따르면 영화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차기작으로 선보이는 사극 영화 '명량 : 회오리 바람'이 1월 중순 출격 계획을 목표로 본격적인 배 제작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초 올 연말 출격 예정이었지만, 선박제작과 CG등의 프리 프로덕션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내년 초로 미뤄지게됐다.
(映画関係者によると、映画『最終兵器、弓』のキム・ハンミン監督が次期作で公開させる時代劇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が、1月中旬クランクイン計画を目標に、本格的な船の製作など準備に拍車をかけている。当初今年の年末クランクイン予定だったが、船舶製作とCGなどのフリープロダクション期間が長くなったので、来年初めへ延期されることになった。)

>한 영화 관계자는 "약 150억원의 제작비가 드는 큰 버젯의 영화인 만큼, 세심한 부분에서 많은 신경을 써야 할 영화다. 프리 프로덕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이제는 출격 준비를 조이고 있다"라며 "특히 선박 제작이 관건인데, 장르는 달라도 '캐러비안의 해적' 정도의 비주얼이 나와야 한다. 잘 만들어지면 한국 해양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작품일 것"이라고 전했다.
(ある映画関係者は、”約150億ウォンの製作費がかかる大予算の映画であるだけに、細かい部分で沢山の気を遣わなければならない映画だ。フリープロダクション時間が長かっただけに、今はクランクインの準備を引き締めている”とし、”特に船舶製作がカギなのだが、ジャンルは違っても”カリビアンの海賊”並のビジュアルが出てこなければならない。うまく作られれば、韓国海洋ブロックバスターの新しい市場を開く作品になるだろう”と伝えた。)

>'명량'은 1597년 9월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단 13척의 배만으로 10배가 넘는 왜선 133척을 울둘목에서 격파한 명량대첩을 다룬 이야기로 영화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최민식이 지난 2002년 영화 '취화선' 이후 약 10년 만에 사극에 출연하며 류승룡이 일본 수군 장수로 최민식과 맞대결을 펼친다.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 배급을 조율하고 있다.
(『鳴梁(ミョンニャン)』は、1597年9月丁酉再乱(=日本でいう「慶長の役」)当時のイ・スンシン将軍が、たった13隻の船だけで10倍を越える倭船133隻を鳴梁海峡で撃破した鳴梁の大勝を扱った話で、映画『最終兵器、弓』のキム・ハンミン監督がメガホンを取った作品。チェ・ミンシクが去る2002年映画『酔画仙』以後約10年ぶりに時代劇に出演し、リュ・スンニョンが日本水軍の将軍としてチェ・ミンシクと正面対決を広げる。CJエンターテイメントが投資、配給を調整している。)

(※文中には「회오리바람(旋風の風)」とありますが、正しくは「회오리바다(旋風の海)」です。)

【記事】チェ・ミンシク、10年ぶりに時代劇カムバック・・・”鳴梁(ミョンニャン)”のイ・スンシン確定

2012-09-02 | 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
●mydaily●(韓国語)
チェ・ミンシク、10年ぶりに時代劇カムバック・・・”鳴梁(ミョンニャン)”のイ・スンシン確定



>배우 최민식이 김한민 감독의 영화 '명량-회오리바다(이하 '명량')에서 무신 이순신으로 분한다.
(俳優チェ・ミンシクがキム・ハンミン監督の映画『鳴梁(ミョンニャン)~旋風の海(以下『鳴梁』)』で武臣イ・スンシンに扮する。)

>김한민 감독은 20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캐스팅이 90% 가량 진행됐다"며 "최민식, 조진웅, 진구, 이정현 등이 구두로 확약된 상태"라고 밝혔다.
(キム・ハンミン監督は20日マイデイリーとの電話で、「キャスティングが90%ほど進行された」とし、「チェ・ミンシク、チョ・ジヌン、チング、イ・ジョンヒョンなどが口頭で確約された状態」と明らかにした。)

>'명량'은 1597년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명량에서 일본수군을 대파한 해전인 명량대첩을 그린다.
(『鳴梁』は1597年イ・スンシン将軍が導く朝鮮水軍が鳴梁で日本水軍を大破した海戦である鳴梁海戦を描く。)

>지난해 전국 747만명의 관객을 모은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민식이 주인공 이순신 역을 맡았다. 그의 사극 출연은 지난 2002년 '취화선' 이후 약 10년 만이다.
(昨年全国747万人の観客を集めた『最終兵器・弓』のキム・ハンミン監督がメガホンを取り、チェ・ミンシクが主人公イ・スンシン役を引き受けた。彼の時代劇出演は去る2002年の『酔画仙』以後約10年ぶりだ。)

>이번 영화에서 이순신 장군은 성웅도 그렇다고 인간도 아닌 무신 그 자체로 그려진다. 그렇기 때문에 최민식을 캐스팅 했다는 것이 김한민 감독의 설명이다.
(今回の映画でイ・スンシン将軍は偉大な英雄でも人間でもない武臣、そのもので描かれる。そのためチェ・ミンシクをキャスティングしたというのがキム・ハンミン監督の説明だ。)

>한편 '명량'은 오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촬영 후 7~8월경 개봉할 계획이다.
(『鳴梁』は来たる9月から来年1月まで撮影後、7~8月頃公開する計画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