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俳優チェ・ミンシク氏ファンが綴る覚え書き+韓国旅+勉強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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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事】『オールド・ボーイ』世界100大フィルム・ノワール選定

2015-08-12 | 映画『オールド・ボーイ』
●●(韓国語)
「『オールド・ボーイ』世界100大フィルム・ノワール選定」



>박찬욱 감독의 2003년작 '올드보이'가 세계 100대 필름 누아르에 선정됐다.
(パク・チャヌク監督の2003年作品『オールド・ボーイ』が、世界100大フィルム・ノワールに選ばれた。)

>11일 미국의 유명 음악잡지 페이스트매거진이 선정, 발표한 '역대 베스트 필름 누아르 100'(The 100 Best Film Noirs of All Time)에 따르면 최민식 유지태 강혜정 주연의 스릴러 '올드보이'가 한국영화 중에서는 유일하게 81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11日アメリカの有名音楽雑誌ペーストマガジンが選定・発表した”歴代ベスト フィルム・ノワール100”(The 100 Best Film Noirs of All Time)によると、チェ・ミンシク、ユ・ジテ、カン・ヘジョン主演のスリラー『オールド・ボーイ』が韓国映画の中では唯一、81番目に名前を上げた。)

>'올드보이'는 이유도 모른 채 15년 동안 사설감옥에 갇힌 남자 오대수(최민식)와 그를 가둔 남자 이우진(유지태)의 이야기. 2004년 칸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심사위원 대상(그랑프리)을 수상했다.
(『オールド・ボーイ』は理由も分からないまま15年の間私設監獄に閉じ込められた男オ・デス(チェ・ミンシク)と、彼を閉じ込めた男イ・ウジン(ユ・ジテ)の話。2004年カンヌ映画祭で韓国映画初となるグランプリを受賞した。 )

>이 잡지가 가장 먼저 언급한 작품은 프리츠 랑 감독의 '창속의 여인'(The Woman in the Window. 1944). 이어 하워드 혹스 감독의 '명탐정 필립'(The Big Sleep. 1946), 빌리 와일더 감독의 '이중배상'(Double Indemnity. 1944),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차이나타운'(1974), 오슨 웰즈 감독의 '악의 손길'(Touch Of Evil. 1958) 순이었다.
(この雑誌が一番最初に言及した作品は、フリッツ・ラング監督の『飾窓の女』(The Woman in the Window. 1944)、続いてハワード・ホークス監督の『三つ数えろ』(The Big Sleep. 1946)、ビリー・ワイルダー監督の『深夜の告白』(Double Indemnity. 1944)、ロマン・ポルランスキー監督の『チャイナタウン』(1974)、オーソン・ウェルズ監督の『黒い罠』(Touch Of Evil. 1958)の順だった。)

>이밖에 리스트에는 브라인 싱어 감독의 '유주얼 서스펙트'(1995), 조지 큐커 감독의 '가스등'(1944),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세븐'(1995),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메멘토'(2000), 코엔 형제 감독의 '파고'(1996),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버'(2001),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택시 드라이버'(1976),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레이드 러너'(1982),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킬링'(1956), 루이 말 감독의 '사형대의 엘리베이터'(1958) 등이 포함됐다.
(この他リストには、ブライアン・シンガー監督の『ユージュアル・サスペクツ』(1995)、ジョージ・キューカー監督の『ガス燈』(1944)、デヴィッド・フィンチャー監督の『セブン』(1995)、クリストファー・ノーラン監督の『メメント』(2000)、コーエン兄弟監督の『ファーゴ』(1996)、デヴィッド・リンチ監督の『マルホランド・ドライブ』(2001)、マーティン・スコセッシ監督の『タクシードライバー』(1976)、リドリー・スコット監督の『ブレードランナー』(1982)、スタンリー・キューブリック監督の『現金に体を張れ』(1956)、ルイ・マル監督の『死刑台のエレベーター』(1958)等が含まれた。)

【記事】チェ・ミンシク-ソン・イェジン、大鐘賞広報大使委嘱”文化のアイコン期待”

2015-08-05 | チェ・ミンシク氏
●TV report●(韓国語)
「チェ・ミンシク-ソン・イェジン、大鐘賞広報大使委嘱”文化のアイコン期待”」



>배우 최민식과 손예진이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임됐다.
(俳優チェ・ミンシクとソン・イェジンが第52回大鐘賞映画祭の広報大使に選任された。)

>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회는 4일 오후 "홍보대사는 대종상영화제를 알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문화의 대표얼굴로서의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최민식과 손예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大鐘賞映画祭組織委員会は4日午後、「広報大使は大鐘賞映画祭を知らせて終わるのではなく、大韓民国文化の代表の顔としての活動を期待させるチェ・ミンシクとソン・イェジンを選定した」と明らかにした。)

>이어 "지난 51회 대종상영화제의 남·여주연상의 수상자인 최민식과 손예진. 대중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를 만들어 가는데 적합한 인물"이라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引き続き「去る51回大鐘賞映画祭の男女主演賞の受賞者であるチェ・ミンシクとソン・イェジン。大衆と共にする映画祭を作り出すのに適合した人物」とし、選定理由を明らかにした。)

>한편, 최민식, 손예진의 홍보대사 위촉식은 8월 중에 열릴 예정이다.
(一方、チェ・ミンシク、ソン・イェジンの広報大使委嘱式は8月中に開く予定だ。)

【記事】パク・ソンウン、”チェ・ミンシク ファン・ジョンミンを見て現場へ早く出勤”

2015-08-02 | 映画『新しき世界』(新世界)
●ジョイニュース24●(韓国語)
「パク・ソンウン、”チェ・ミンシク ファン・ジョンミンを見て現場へ早く出勤”」

>배우 박성웅이 영화 '오피스' 작업 현장을 돌이키며 보다 성실해진 이유를 알렸다.
(俳優パク・ソンウンが映画『オフィス』の撮影現場を振り返り、より誠実になった理由を告げた。)

>23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오피스'(연출 홍원찬)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홍원찬 감독과 배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류현경, 오대환, 이채은, 박정민, 손수현 등이 참석했다.
(23日ソウル狎鴎亭CGVで、映画『オフィス』(演出ホン・ウォンチャン)の制作報告会が進行された。演出を引き受けたホン・ウォンチャン監督と俳優コ・アソン、パク・ソンウン、ペ・ソンウ、リュ・ヒョンギョン、オ・デファン、イ・チェウン、パク・ジョンミン、ソン・スヒョンなどが参加した。)

>'오피스'는 자신의 가족을 살해하고 종적을 감춘 회사원이 다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이 CCTV 화면에서 발견되고, 그 후 회사 동료들에게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충무로를 누비고 있는 배우 박성웅은 형사 최종훈 역을 맡아 열연했다.
(『オフィス』は、自分の家族を殺し行方をくらました会社員が再び会社へ出勤する姿がCCTV画面で発見され、その後会社の同僚に疑がわしい事件が広まっていく話を扱った作品だ。忠武路をかけずり回っている俳優パク・ソンウンは刑事チェ・ジョンフン役を担い熱演した。)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를 찍기 전에는 시간에 맞춰서 가려고 노력했는데 '신세계'를 하면서 30분 일찍 갔었다"며 "그랬는데 선배님들이 다 와 계시더라"고 돌이켰다.
(パク・ソンウンは「映画『新世界』を撮る前は時間に合わせて行こうと努力していたが、『新世界』を撮影しながら30分早く行くようになった」とし、「というのも先輩方が皆いらっしゃってたんで」と振り返った。)

>이어 "최민식, 황정민 모두 일찍 와서 놀고 있었다"며 "더 일찍 현장에 와야겠구나 싶어서 그 다음부터 태도가 바뀌었다. 일찍 와서 기다리는 스타일이 됐다"고 고백했다.
(引き続き「チェ・ミンシク、ファン・ジョンミン2人とも早く来て遊んでいた」とし、「もっと早く現場に来なければと思い、その次から態度が変わった。早く来て待つスタイルになった」と告白した。)

>또한 이날 그는 "이번엔 형사 역할이라 누굴 살해하거나 하지 않는다. 악역 이미지가 강하고, 세다. 가만히 있어도 무섭다고 해서 제가 먼저 망가지려 했다"며 이번 영화 작업 현장을 떠올렸다.
(またこの日彼は「今回は刑事の役だから誰も殺したりしない。悪役のイメージが強くて大きい。じっとしていても恐ろしいと言うので、私が先に壊れようと思った」として今回の映画の撮影現場を思い浮かばせた。)

>한편 '오피스'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オフィス』は来る8月公開予定だ。)

【記事】タブロ、チェ・ミンシク-パク・ソンウンの間にぎこちない姿”注目”

2015-08-01 | チェ・ミンシク氏
●世界日報●(韓国語)
「タブロ、チェ・ミンシク-パク・ソンウンの間でぎこちない姿”注目”」



>타블로, 최민식-박성웅 사이에 어색한 모습 '눈길'.."울 형님들"
(タブロ、チェ・ミンシク-パク・ソンウンの間でぎこちない姿”注目”・・”兄貴たち”)

>타블로가 화제인 가운데 박성웅, 최민식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タブロが話題の中でパク・ソンウン、チェ・ミンシクとの認証ショットが人目を引いている。)

>타블로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울 형님들과... 전설과 전설사이. 민식선배님. 성웅선배님. 암살시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タブロは去る20日、自身のSNSに「兄貴たちと・・・伝説と伝説の間。ミンシク先輩、ソンウン先輩。『暗殺』試写会」という文と共に写真一枚を掲載した。)

>공개된 사진 속 타블로는 최민식과 박성웅 사이에 다소곳하게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다.
(公開された写真の中でタブロは、チェ・ミンシクとパク・ソンウンの間に大人しく座って頭を下げている。)

>특히 최민식과 박성웅은 근엄한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特にチェ・ミンシクとパク・ソンウンは謹厳な顔でカメラを眺めていて笑いを醸し出している。)

【記事】韓国人が好きな映画俳優1位

2015-07-11 | チェ・ミンシク氏
●news maker●(韓国語)
「韓国人が好きな映画俳優1位」

>배우 최민식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 1위로 꼽혔다. 한국갤럽은 지난 3월12일 오전 2014년 10월 2일부터 29일까지 4주 동안 실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사람’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チェ・ミンシクが最も好きな映画俳優1位に選ばれた。韓国ギャラップは去る3月12日午前、2014年10月2日から29日まで4週間実施した”韓国人が好きな俳優”アンケート調査結果を発表した。)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천700명(표본오차 ±2.4%)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최민식(7.5%)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영화배우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송강호(6.9%), 안성기(6.5%), 하정우(3.7%), 전지현(3.6%), 류승룡(3.3%), 장동건(3.2%), 설경구(3.1%), 원빈(2.7%), 정우성(2.7%) 순으로 나타났다.
(全国(済州を除く)満13才以上男女1700人(標本誤差±2.4%)を対象に実施したアンケート調査で、チェ・ミンシク(7.5%)が韓国人が好きな映画俳優1位を占めた。その後に続いてソン・ガンホ(6.9%)、アン・ソンギ(6.5%)、ハ・ジョンウ(3.7%)、チョン・ジヒョン(3.6%)、リュ・スンニョン(3.3%)、チャン・ドンゴン(3.2%)、ソル・キョング(3.1%)、ウォンビン(2.7%)、チョン・ウソン(2.7%)の順であった。)


30여 년간 작품활동하며 ‘연기파’ 배우 경력 쌓아
(30余年間作品活動で”演技派”俳優の経歴を積む)




배우 최민식은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자로 첫발을 뗀 뒤 지난 1988년 영화 <수증기>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로 들어서 2014년 <명량>에 이르기까지 30여년 간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대중의 가슴에 의미의 파장을, 그리고 감동의 파도를 일으켰다. 고교시절 연기자로 진로를 정한 뒤 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하며 틈틈이 연극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에 진출해 활동영역을 넓혔다. 1989년 드라마 <야망의 계절>에서 남성성이 강한 꾸숑으로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심었고 1994년 <서울의 달>에선 순박한 시골 청년역으로 시청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화 <넘버3> <조용한 가족> <쉬리> 등을 거치며 영화배우로서 그만의 연기자로서의 성을 굳건하게 쌓아 나갔다. 그리고 <해피엔드> <취화선>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명량>에 이르기까지 일상성과 강렬함의 극단을 오가는 최민식표 선 굵은 연기의 문양을 드러내며 대중이 진정으로 인정하는 연기자가 됐다. 30여년간 작품 활동을 하면서 최민식은 관객과 전문가에게 ‘연기파 배우’라는 수식어를 부여받았다.
(俳優チェ・ミンシクは演劇の舞台を通じ演技者として第一歩を踏み出した後、1988年映画『水蒸気』で本格的な演技者の道に入り(※たぶん映画デビュー作は『九老アリラン』の間違いです)、2014年『鳴梁(ミョンニャン)』に至るまで30余年間、演劇とドラマ、映画を行き来し、大衆の胸に意味のある波長を、そして感動の波を起こした。高校時代演技者としての進路を定めた後、大学で演技を専攻し、幾度か演劇の舞台に上がった。そして映画とドラマに進出し活動領域を広げた。1989年ドラマ「野望の歳月」で男くさいクション役で演技者としての存在感を植えつけ、1994年「ソウルの月」では素朴な田舎青年役で視聴者の呼応を引き出した。映画『ナンバー3』『静かな家族(邦題:クワイエット・ファミリー)』『シュリ』等を経て、映画俳優として、彼だけの演技者としての性を堅固に積んでいった。そして『ハッピーエンド』『酔画仙』『オールド・ボーイ』『親切なクンジャさん』『犯罪との戦争』『新世界』『鳴梁』に至るまで日常性と強烈さの極端を行き来するチェ・ミンシク印の線太い演技の模様を表わし、大衆が本当に認める演技者になった。30余年間の作品活動でチェ・ミンシクは、観客と専門家に”演技派俳優”という修飾語を与えられた。)

>최민식이 연기파 배우로 성공한 데에는 천부적인 재능이 큰 힘을 발휘했다. 최민식은 천부적 재능을 바탕으로 한 캐릭터 창출력과 연기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명량>의 김한민 감독은 “최민식은 천재적인 연기감 뿐만 아니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이 있다”고 말했다. <파이란>의 송해성 감독은 최민식을 두고 “주름도 연기가 되는 배우”라고 했고, <해피엔드>의 정지우 감독은 “정지 동작을 찍어도 감정선이 살아 있는 배우”라고 했다. 연기의 테크닉을 뛰어넘는 연기를 펼치는 것은 바로 천재적 재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최민식표 연기의 원동력이 천부적인 끼 그리고 천재성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최민식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난 한 번도 영화든 드라마든 촬영장에 늦게 간 적이 없다. 현장에 먼저 나가 감독, 스태프들과 인사도 나누고 현장의 상황이나 분위기를 파악한다. 연기의 동선도 살펴본다. 촬영이 시작되면 곧바로 연기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마치고 연습한다.” 천부적인 끼도 이러한 철저한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빛을 발할 수 없었을 것이다.
(チェ・ミンシクが演技派俳優として成功したところには天性の才能が大きな力を発揮した。チェ・ミンシクは天性的才能を土台にしたキャラクター創出力と演技力が他の追従を許さない。『鳴梁』のキム・ハンミン監督は“チェ・ミンシクは天才的な演技感だけでなく優れたキャラクター消化力がある”と話した。『パイラン』のソン・ヘソン監督はチェ・ミンシクについて”シワも演技になる俳優”と話したし、『ハッピーエンド』のチョン・ジウ監督は“停止動作を撮っても感情線が生きている俳優”と話した。演技のテクニックを飛び越える演技をするのは、まさに天才的才能があるからこそ可能になることだ。だが、チェ・ミンシク印の演技の原動力が天性的才能、そして天才的才能だと話すことに対してチェ・ミンシクは首を横に振る。”私は一度も、映画でもドラマでも、撮影会場に遅く行ったことがない。現場に先に出向き、監督・スタッフ達と挨拶も交わして現場の状況や雰囲気を把握する。演技の導線も伺う。撮影が始まれば直ちに演技できるように、すべての準備を終えて練習する。”天性的な才能もこのような徹底した努力が後押ししなければ光を放つことができなかっただろう。)


영화 <대호>로 지난해 이어 대박 노리다
(映画『大虎』で昨年に引き続き大ヒットを狙う)




>배우 최민식의 성공비결은 공동 작업인 영화나 드라마, 연극에서 스태프와 감독, 작가의 역할을 철저히 존중하며 최대한의 성과를 내기 위해 협업을 잘한다는 것이다.
(俳優チェ・ミンシクの成功の秘訣は、共同作業である映画やドラマ・演劇でスタッフと監督・作家の役割を徹底的に尊重し、最大限の成果を出すために協業が上手いということだ。)

>일부 스타들은 연기자라는 본분을 넘어 캐스팅에서부터 감독, 작가, 스태프의 역할까지 침범해 작품을 망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에 비해 최민식은 연기자로서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뿐 감독이나 작가의 역할을 철저히 존중한다. “감독이나 연출자와 의견이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늘 대화를 통해 접점을 찾으려 노력한다. 만약 최종적으로 접점이 나오지 않을 경우 감독 의견에 따른다.”고 전했다. 최민식이 출연한 영화를 본 수많은 관객들은 최민식의 바람이 이뤄지길 기원하면서 가슴에 “최민식은 대단한 배우이고 역사가 기억할 명배우”라는 사실을 새긴다. 그래서 최민식은 가장 큰 성공을 이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一部のスターは演技者という本分を越えてキャスティングから監督、作家、スタッフの役割まで侵し作品をダメにすることがしばしばある。それに比べてチェ・ミンシクは演技者として自身の役割に最善を尽くすのみで、監督や作家の役割を徹底的に尊重する。「監督や演出者と意見が合わない時がある。その時はいつも対話を通じて接点を探そうと努力する。もし最終的に接点が出てこない場合は監督の意見に従う。」と伝えた。チェ・ミンシクが出演した映画を見た数多くの観客は、チェ・ミンシクの風が起こることを祈りながら、胸に”チェ・ミンシクはすごい俳優で歴史が記憶する名俳優”という事実を刻む。そこでチェ・ミンシクは最も大きい成功を成し遂げたと言えるのだ。)

>한편 최민식은 17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한국 블록버스터 <대호>로 지난해에 이어 대박을 노린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호랑이와 그 호랑이를 잡으려 나선 명포수 천만덕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이다. 최민식과 함께 일본의 톱배우 오스기 렌이 가세해 한일 양국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대호>는 2014년 12월부터 오는 2015년 5월까지, 6개월의 촬영을 거쳐 그 위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一方チェ・ミンシクは170億ウォンの制作費が投入された韓国ブロックバスター『大虎』で昨年に引き続き大ヒットを狙う。『大虎』は日帝強占期を背景に、虎とその虎を捉えようとした名猟師チョン・マンドクの話を描いた史劇だ。チェ・ミンシクと共に日本のトップ俳優大杉漣が加わり韓日両国の期待を集めている。映画『大虎』は2014年12月から来る2015年5月まで6ヶ月の撮影を経てその威容を公開する予定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