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unki

韓国と日本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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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理想の人は。。。。

2010年09月27日 | 韓国語
작년에 어떤 모임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
얘길 나누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었던 것처럼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 이건 자신이 낼 답을 정리해서 머리속에
두고 있는 것이겠죠.

그렇지만 남자든 여자든
'이상형은?'이란 질문에 본심을 말하기를 주저해
쉽게 말해주진 않지만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아닐까요?

역시 여자의 입장에선,
'내 있는 모습 그대로를 다 받아들여주고 깊게 이해해주며
그러면서도 그런 네가 좋아'라고 다 감싸안아 주는 남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마음속으로 부터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요?

마치 변장하듯 화장하고 경력도 사칭하고
허영과 거짓으로 나눈 말들로 인해 사랑받는다 하더라도
언제까지나 그 관계가 계속될까 불안하고
자신을 장식하기에도 힘들어지고
자꾸 외로움은 커져만 갑니다.

남자도 '내모습 그대로를 다보여주었는데도
그런데도 그런 당신이 정말 좋아요'라고
진심으로 따라와주는 여인이 있으면 좋겠죠.

그런 사람을 만나면 우리들은 고독으로 부터 헤어날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 있을리 없잖아'
라고 어디선가 들려오는듯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역시 그런 사람을 찾게됩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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