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세아와 양진우가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극본 공모 당선작 시리즈의 첫 남녀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두 사람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꿈꾸는 남자’에 출연한다.
꿈을 통해 다른 사람의 죽음을 보는 제과 회사 영업사원 준길(양진우 분)과
그의 꿈에 나타난 슈퍼마켓 사장 순애(윤세아 분)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려낸다.
특히 ‘꿈꾸는 남자’는 지난 해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마로 손꼽혔던
‘비밀’을 연출한 이응복 PD가 오랜만에 단막극 연출을 결심하게 했을 정도로 탄탄한 스토리와 강력한 충격 엔딩을 가진 드라마다.
俳優ユン・セアとヤン・ジヌがKBSドラマスペシャル単幕2014
脚本公募当選作シリーズの初めての男女主人公で活躍する。
二人は来る25日放送されるKBSドラマスペシャル単幕2014
‘夢見る男’に出演する。
夢を通じて他の人の死を見る製菓会社営業社員ジュンギル(ヤン・ジヌの方)と
彼の夢に現れたスーパーマーケット社長純愛(ユンセ方)の致命的な愛を描き出す。
特に‘夢見る男’は去年大韓民国最高のドラマと指折り数えられた
‘秘密’を演出したこのウン福PDが久しぶりに単幕劇演出を
決心するようにした程に硬いストーリーと強力な衝撃エンディングを持つドラマだ。
'夢見る男'は25日夜11時55分放送される。
[記事提供:OSEN /ファン・ミヒョン記者2014.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