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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国語勉強～翻訳者になりた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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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korea_study</dc:creator>
  <dc:date>2025-03-08T06:18:31+09:00</dc:date>
  <language>ja</language>
  <copyright>&#9400;NTT DOCOMO, INC.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description>30代最後の勉強用垢</description>
  <docs>http://blogs.law.harvard.edu/tech/rss</d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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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国語作文　(여자)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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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소개가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사람들이죠? 그래도 가끔씩 이야기하고 싶을 정도로 나는 그녀들에게 빠지고 있습니다.</p>
<p> </p>
<p>저도 원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 어떤 그룹인지 몰라서 음악을 들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원래 사잔올스타즈의 음악밖에 듣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YouTube에 ‘Nxde’ 뮤직비디오가 떠서, 저도 모르게 보게 되었습니다. 노래의 한국어 가사가 잘 들리지 않아서 일본어 번역 자막을 보면서 감상했습니다.</p>
<p> </p>
<p>그런데 처음부터 가사가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쿵 하고 내려앉은 여신 같았어요. 너무 감동적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원래 도도하고 당당한 분위기를 가진 스타일이 취향이라서 (여자)아이들에게 빠져드는 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p>
<p> </p>
<p>리더 소연은 카리스마가 넘치고 정말 아름답습니다. 슈화의 표정은 최고예요! 너무 멋져요!! 민니의 목소리는 환상적이고, 우기는 강한 힘이 느껴지면서도 귀엽습니다. 미연은 완벽한 미인 같아요. 정말 공주님 같아요!! 미모만으로도 최고인데, 멤버들 모두 목소리도 독특하고 중독성이 있어서 여러 번 듣고 싶은 음악이 됩니다.</p>
<p> </p>
<p>특히 “꼴이 볼품없대도 어쩌면 네게도 다시 사랑받지 못한대도”라는 가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그렇게 강하고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는 나다!!“라는 메시지에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받았습니다.</p>
<p> </p>
<p>의견을 말하고 싶다면, 때때로 볼품없는 모습일지라도 상관없지 않을까요? 저는 더럽든, 나쁘든 상관없이 제 의견을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여자)아이들처럼 강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겁니다!!!</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8T06:16: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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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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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国語作文　꿈을 꾸는 이야기</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8703e164d72fa0df1f8da7cb26b8af76?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이번에는 꿈을 꾸는 이야기다.</p>
<p>목표적인 꿈이 아니고, 정말로 내가 잠을 잘 때 꾼 꿈의 이야기다.</p>
<p> </p>
<p>나는 20대에 계속 연극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내가 자주 꾸던 꿈은 대본도 없이 곧 시작하는 무대에 나가야 한다는 초조한 꿈이었다.</p>
<p>하지만 이번에 꾼 꿈은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나랑 함께 보자는 꿈이었다.</p>
<p>1살, 2살, 3살… 38살까지의 내가 모두 모여, 현재의 나와 함께 작품을 보는 꿈이었다.</p>
<p>다른 관객들도 있긴 했지만, 나는 자꾸만 내 반응을 신경 쓰고 있었다.</p>
<p> </p>
<p>한 유튜버가 한국어 공부용으로 찍은 짧은 책 읽기 영상이 떠올랐다.</p>
<p>아마 그 이야기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다.</p>
<p>그 이야기는 이런 내용이었다.</p>
<p> </p>
<p>“자기가 어렸을 때의 사진을 보세요.</p>
<p>사진 속에는 너무 예쁜 아기가 찍혀 있을 겁니다.</p>
<p>그 아기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나요?</p>
<p>그 아기가 바로 당신 자신이에요.</p>
<p>그 아기가 슬프게 살지 않고, 인생이 풍족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 겁니다.</p>
<p>그런데 그 소원을 가장 잘 이뤄줄 수 있는 사람은 어른이 된 자신이 아닐까요?”</p>
<p> </p>
<p>뭐… 대충 그런 이야기였다.</p>
<p>어제 내가 꾼 꿈을 떠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다.</p>
<p>왜냐하면 꿈속에서 나는 작은 나들을, 그리고 어린 시절의 나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고 있었으니까.</p>
<p><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0-zSf28XZJE&list=PLpBUGc9zmlBfBhRxRBSyEh8-W0qD7-c73&index=14">寝る前に本読んであげるね🌙...自分が嫌なあなたへ - YouTube</a></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7T08:53: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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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 이상적인 루틴</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e29e29ba8f1a677bc162d3ca07c2778f?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이상적인 루틴을 생각해봤다.</p>
<p>우선 아침 4시에 일어난다.</p>
<p>4시에 일어나면 먼저 1시간 정도 걷고 한국어 공부를 한 다음 아침을 만든다.</p>
<p>아침은 일본식을 먹는 게 좋으니까 된장국, 삼각김밥, 조림, 달걀부침, 생선구이, 그리고 샐러드가 딱이다.</p>
<p>아침을 먹은 다음에는 화장을 한다.</p>
<p>메이크업을 하고 나서 9시까지 공부하거나 책을 읽는다.</p>
<p>아니면 산책하러 가는 것도 좋다.</p>
<p> </p>
<p>9시부터 17시까지는 일을 열심히 한다.</p>
<p>할 수 있다면 일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지? 어른이니까.</p>
<p> </p>
<p>18시에 집에 가면 남편이 저녁을 만들어 기다려 주니까 바로 식사를 한다.</p>
<p>배가 고픈 나는 괴물이 되니까 바로 먹고 인간답게 행동해야 한다.</p>
<p>배가 고프면 나는 표정이 사라지고 말을 잊어버릴 정도로 아무것도 못 하는 사람이 된다.</p>
<p>배고픔에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이다.</p>
<p>‘내가 왜?? 나한테 이런 슬픈 일이 생긴다니…’</p>
<p>그런 느낌이다.</p>
<p> </p>
<p>그걸 친구한테 말하면 너무 응석받이라고 한다. ㅋㅋ 인정해!!</p>
<p> </p>
<p>일이 끝나자마자 사우나에 갈 때는 밥을 참아야 한다.</p>
<p>대신 과자를 먹는다.</p>
<p>그때는 풋콩이 딱이지?</p>
<p>그 후에 사우나에서 2시간 정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집에 가서 한국 드라마를 볼 때 밥이랑 일본술이 좋을 것 같다.</p>
<p> </p>
<p>마지막에는 아마자케 진저 밀크티를 마시고 9시에 잠을 잔다.</p>
<p>그런 느낌이 딱 내 스타일이다!</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6T15:04:1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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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2025년에 하고 싶은 일 리스트</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2024dcd51db8787e8948173e3fc45b4c?fm=rss</link>
   <description>
<![CDATA[
<p>그러다 보니까 1월부터 2025년에 하고 싶은 일 리스트를 만들어봤다.</p>
<p>그때 하기 어려울 것 같은 일도 일단 적어봤다.</p>
<p>내가 원하는 일을 생각해보니까, 올해 안에는 실현하기 어려울 것처럼 보였지만, 막상 리스트를 만들어보니 올해는 어렵더라도 내년에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
<p>그리고 리스트를 만들면 왠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일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다.</p>
<p> </p>
<p>평소에는 커피숍에 가면 무조건 커피를 시켰는데, 아마자케 진저 밀크티라는 낯선 음료수를 마셔보기도 했다.</p>
<p>이 음료수는 너무 맛있더라.</p>
<p>새로 생긴 커피숍에도 가봤다.</p>
<p>커피숍에 들어가기 전에는 이상하게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p>
<p> </p>
<p>내가 가지고 있던 옷도 8봉지나 버려봤다.</p>
<p>새로운 옷이 아니더라도, 뭔가 새로운 만남을 위해서 공간을 비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 </p>
<p>하고 싶은 일 리스트는 원래 100개나 적고 싶었는데, 실제로 적은 건 40개 정도였다.</p>
<p>내년에는 100개를 적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싶다.</p>
<p>올해는 다시 태어난 듯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일에 도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 기대된다.</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5T09:19:35+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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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나에게 보내는 위로</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d7fe3d153b705fd75eae1628ece6859b?fm=rss</link>
   <description>
<![CDATA[
<p>다언어 학습에 대해 지금 너무나 관심이 있다.</p>
<p>지금은 핀란드어와 태국어, 그리고 계속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다.</p>
<p>하지만 한국어도 아직 부족한데, 이런 상태에서 여러 언어를 동시에 공부하면 결국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익히지 못하는 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p>
<p>진짜로 더 빨리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 혹은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 때 어학 공부를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후회가 생기기도 한다.</p>
<p>하지만 이런 후회라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p>
<p> </p>
<p>지금의 나이라도 상관없이 여전히 하고 싶은 일이 많고, 아마 앞으로도 하고 싶은 것이 계속 늘어날 것 같다.</p>
<p>호기심은 절대로 사라지면 안 된다.</p>
<p>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지 않나.</p>
<p>“사회인이 되면 공부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p>
<p>그 말은 정말일까?</p>
<p> </p>
<p>내 주변 친구들과 남편은 항상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다.</p>
<p>다들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p>
<p>그런 사람들을 보며 때때로 나도 모르게 ‘나는 왜 이렇게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나도 이것저것 도전해 보고 있으니 나쁘지는 않다고 느낀다.</p>
<p> </p>
<p>결국 이 글도 이렇게 하고 싶은 걸 계속 이어가기 위한 나만의 이유를 찾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 ㅋㅋ</p>
<p>그래도 하고 싶은 걸 못 하는 이유를 찾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을까 싶다.</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4T13:26:5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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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너무 졸려・・・</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b6a7f95033ddb00d78df1ac35b86b37c?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왠지 모르겠지만 1월부터 이상하게 너무 졸리다.</p>
<p>아무리 잠을 많이 자도 매일 매시간 계속 졸리다.</p>
<p>원래 잠자는 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상할 정도로 졸리다.</p>
<p>잠자는 숲속의 공주 같다.ㅋㅋ</p>
<p> </p>
<p>그래서 책을 읽고 검색해봤더니, 그 책에 따르면 아무리 잠을 자도 졸린 것은 위장이 약해진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p>
<p>과식하거나, 양념이 진한 음식을 좋아하거나, 차가운 음식이나 인류수를 좋아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p>
<p> </p>
<p>그리고 저혈압도 원인이라고 한다.</p>
<p>빨간 음식을 먹으면 좋다고 한다.</p>
<p>저혈압은 낫기가 어려운 것 같은데…</p>
<p> </p>
<p>게다가 나는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써서 여러 가지를 챙겨 먹고 있는데…</p>
<p> </p>
<p>그래도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배웠다.</p>
<p>운동 부족이나 스트레스를 받는 것도 원인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p>
<p>적어도 스트레칭을 하고 걷기 정도는 운동해야 할 것 같다.</p>
<p>나는 걷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편이다.</p>
<p> </p>
<p>오늘은 비가 내려서 산책하기 어려우니까, 오늘은 스트레칭만 할 것이다.</p>
<p>화이팅!!!</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3T10:19:0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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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언젠가 꼭! 핀란드 여행 로드맵</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55921af9e92b0c17ef5e38d052e3852a?fm=rss</link>
   <description>
<![CDATA[







<p>나는 지금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으니 한국에 가고 싶은 건 물론이지만, 하나 더 가보고 싶은 나라가 있다.</p>
<p>그것은 바로 핀란드다.</p>
<p> </p>
<p>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사우나가 있고, ‘사우나’라는 단어의 어원이 된 핀란드 본고장의 사우나에서 그 느낌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다.</p>
<p>생각해보니 핀란드는 나한테 잘 맞는 것 같기도 하다.</p>
<p> </p>
<p>핀란드에는 사우나도 있고, 자연이 풍부하며, 게다가 펑크 밴드도 많다고 들었다.</p>
<p>계피 롤이 맛있다고 하니 꼭 한 번 먹어봐야겠다.</p>
<p>사우나에 가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다음에는 술을 마시면서 펑크 밴드 음악을 들으면 너무 좋지 않을까 싶다.</p>
<p>완전 최고다. 오로라도 꼭 보고 싶다.</p>
<p> </p>
<p>그 밖에도 핀란드에는 연극 박물관이 있다고 한다.</p>
<p>그것도 너무 관심이 많다.</p>
<p>연극 박물관이 있는 걸 보니, 핀란드는 연극 문화도 번성한 것 같다.</p>
<p>꼭 가보고 싶다~~~!!!</p>
<p> </p>
<p>핀란드에 간다면 한 사람당 35만 엔 정도 들 것 같다.</p>
<p>그 정도면… 뭐…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갈 수 있지 않을까?</p>
<p>그래!! 열심히 해보자!</p>
<p>그걸 위해서라도 일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2T07:51: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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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어제도 사우나에 갔어요</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c3010d1ace228141801109bde4681e14?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어제는 오랜만에 사우나에 가서 푹 쉬었어요.</p>


<p>사우나에 푹 빠져 지낸 1년 동안 , 사우나의 뜨거움에 익숙한 저는 처음부터 사우나실 3단 의자에 앉아서 10분 정도 푹 쉬었어요.</p>


<p>그다음에는 찬물 목욕으로 가서 휴식하기를 5세트나 했어요.</p>
<p> </p>
<p>그때 문득 의문이 생겼어요.</p>
<p>항상 체온 조절을 하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배는 계속 차가웠어요.</p>
<p>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어서 검색해 보니,</p>
<p>“손끝이 따뜻해져 있기 때문에 땀을 흘리고 있는 몸통 쪽이 차갑게 느껴질 뿐이다”라고 쓰여 있었어요.</p>
<p>정말 그럴까요?</p>
<p> </p>
<p>역시 사우나에 가기 전에 목욕해서 몸을 따뜻하게 하면 좋은 걸까요?</p>
<p>이걸 계속 고민하고 있어요.</p>
<p dir="auto">누구라도 괜찮으니까 알려 주세요~~~</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3-01T06:14: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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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나는 바로 사우나의 매력에 빠져버렸다</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3654beb81c69f98e83462a752da48eaf?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제가 그렇게까지 사우나를 추천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p>
<p>저는 원래 사우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다.</p>
<p>사우나는 괜히 뜨겁고 숨쉬기 어렵고, 게다가 같은 곳에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성격이라 더더욱 힘든 곳이었다.</p>
<p>그날 사우나를 좋아하는 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을 때도 “사우나는 별로인데…“라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가기로 한 이유는 **“그렇게까지 추천하는 데는 뭔가 이유가 있는 걸까?”**라는 궁금증 때문이었다.</p>
<p>무엇보다도 내가 새로운 것을 도전해 보고 싶었던 때였으니까.</p>
<p> </p>
<p>그런데 그날, 나는 바로 사우나의 매력에 빠져버렸다.</p>
<p>지금 생각해도 왜 그렇게까지 사우나에 빠졌는지 잘 모르겠다.</p>
<p>그때부터 벌써 1년이나 지났는데, 거의 매주 한 번씩은 꼭 사우나에 가게 되었다.</p>
<p>무엇보다 사우나에 가면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든다.</p>
<p>그날 있었던 속상한 일도 사우나에 가면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p>
<p> </p>
<p>물론 그냥 다 잊어버리면 좀 안 좋을 수도 있지만, 사우나는 속상했던 일을 긍정적인 행동에 대한 영감으로 바꾸어 준다.</p>
<p>그게 나에게 사우나의 매력이다.</p>
<p>부정적인 감정이나 싫어했던 것이 내 안에서 뭔가 창작이나 미래에 대한 희망 같은 것으로 바뀌는 것이다.</p>
<p> </p>
<p>이런 효과에는 아마도 의학적인 근거가 있을 것 같다.</p>
<p>자세한 내용은 이 책을 읽어보세요.</p>
<p><a href="https://www.amazon.co.jp/s?k=%E5%8C%BB%E8%80%85%E3%81%8C%E6%95%99%E3%81%88%E3%82%8B%E3%82%B5%E3%82%A6%E3%83%8A%E3%81%AE%E6%95%99%E7%A7%91%E6%9B%B8&adgrpid=117966326846&hvadid=707624365631&hvdev=c&hvqmt=e&hvtargid=kwd-881382160930&hydadcr=2247_13691065&jp-ad-ap=0&mcid=f3ff342c176b37858ff35d7ef2c6d199&tag=yahhyd-22&ref=pd_sl_99jli0kexy_e">Amazon.co.jp : 医者が教えるサウナの教科書</a></p>
]]></description>
   <category>日記</category>
   <dc:date>2025-02-28T11:56:10+09:00</dc:date>
   <guid isPermaLink="true">https://blog.goo.ne.jp/korea_study/e/3654beb81c69f98e83462a752da48eaf</guid>
  </item>
  <item>
   <title>韓国語作文　“사우나 못 가도 괜찮아! 집에서 힐링하는 바디 스크럽 추천”</title>
   <link>https://blog.goo.ne.jp/korea_study/e/d9361bde9929492fc17b748bb9d7eba5?fm=rss</link>
   <description>
<![CDATA[







<p>오늘은 집에서 목욕 시간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p>
<p>왜냐하면 제가 바빠서 사우나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라도 목욕을 즐겁게 즐길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p>
<p>적어도 우리 집에서의 목욕은 즐기고 싶으니까요.</p>
<p>사우나 가고 싶다~~~!!!</p>
<p> </p>
<p>뭐… 그런 이유로 오늘은 입욕제가 아니라 바디 스크럽을 소개합니다.</p>
<p>제가 정말 추천하는 제품은 바로 Dove 크리미 바디 스크럽입니다.</p>
<p><a href="https://www.dove.com/jp/creamy-bodyscrub.html">ダヴ クリーミースクラブ</a></p>
<p>이 제품은 제가 만난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는 애정템이에요.</p>
<p>여러 사이트에서 봐도 입소문으로 별 4개 이상을 받고 있는 이 스크럽을, 저는 돈키호테에서 발견했는데, 너무 저렴해서 시도해봤다가 푹 빠졌어요.</p>
<p> </p>
<p>포기하고 있던 발뒤꿈치의 거친 각질이 바로 부드러워졌어요.</p>
<p>효과도 금방 나타났고요.</p>
<p>테스터 사이즈도 있으니까, 향기에 취향이 있으신 분들은 작은 사이즈부터 시작해보는 걸 추천해요.</p>
<p>그래도 향이 강하지 않아서 은은하게 나는 정도라 부담 없어요.</p>
<p>스크럽 입자가 너무 거칠지 않아서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하기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p>
<p> </p>
<p>이 제품은 다양한 향이 있는데, 저는 벚꽃 향을 제일 좋아해요.</p>
<a href="https://www.amazon.co.jp/Dove-%E3%82%82%E3%81%8E%E3%81%9F%E3%81%A6%E3%82%A2%E3%83%83%E3%83%97%E3%83%AB-%E6%B3%A1%E3%83%9C%E3%83%87%E3%82%A3%E3%83%BC%E3%82%BD%E3%83%BC%E3%83%97-%E3%82%B5%E3%82%AF%E3%83%A9%EF%BC%86%E3%83%A0%E3%82%B9%E3%82%AF-%E3%83%9C%E3%83%87%E3%82%A3%E3%82%B9%E3%82%AF%E3%83%A9%E3%83%96/dp/B0DDNPPSSD?tag=yahhyd-22&ref=pd_sl_16r8yomm4_p">Amazon.co.jp: Dove Scrub, Sakura &amp; Musk, Foam Body Soap, Glossy, Body Scrub Set, 10.5 oz (298 g) + 19.3 oz (540 g) : Beaut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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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5-02-27T06:51: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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