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60歳になって

2019-02-05 09:45:19 | 雑文
今年で60歳にはなるので、これからの人生を考えて新しいことにチャレンジしてみようおもいます。


내 나이 예순이 되었다.새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 큰 맘 먹고어려운 자격에 도전 한다.


ひと言

2019-02-05 01:08:19 | 雑文
자신의 일밖에 모르는 사람은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自分の事しか考えない人は他人に対する思いやりがたりないようだ。

最近・・・

2018-11-20 11:15:06 | 雑文
最近歳のせいか、仕事疲れのせいか、人疲れしている。他人のちょっとしたことで怒りがこみあげてきたり、粗が見えてり・・・
心がささくれているみたいだ。
そんな心の荒みを直そうといい音楽を聴いたり、心温まる映画を見るようにしている。


요즘 나이 탓인지 일 피로 탓인지 사람에 지치고 있다. 남의 사소한 일로 화가 나고나 자꾸 눈에 보이고 ...마음이 거칠어지는 것 같아. 그런 마음의 거칠음을 고치려고 좋은 음악을 듣거나 마음이 흐뭇해지는 영화를 보도록 하고 있다.




단어 (1건)
ささくれる
[하1단 자동사]
(손톱 따위에) 거스러미가 일다.(=동의어ささくれだつ)
끝이 가늘게 쪼개지다.
감정이 뒤틀리다.[문어형][하2단]ささく-る

본문 (1건)
ささくれだつ [ささくれ立つ]
(→ささくれる)
예문 (9건)
手てがささくれる

손에 거스러미가 일다

気分きぶんがささくれる

심사가 뒤틀리다

指先ゆびさきがささくれる

손끝에 거스러미가 일다

神経がささくれる

신경이 날카로워지다

指先がささくれる

손가락 끝에 손거스러미가 일다

逆さかむけが出来できる

손거스러미가 일다




ささくれた畳

끝이 잘게 갈라진 다다미

ささくれた雰囲気

거칠어진 분위기




韓国音楽 疲れた一日

2018-10-08 10:23:25 | 詩・音楽
윤종신, 곽진언, 김필 2014 월간 윤종신 12월호 - 01 지친 하루





거기까지라고 누군가 툭 한마디 던지면
그렇지 하고 포기할 것 같아
잘한 거라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발걸음은 잠시 쉬고 싶은 걸

하지만 그럴 수 없어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택한 이곳이 나의 길

미안해 내 사랑 너의 자랑이 되고 싶은데
지친 내 하루 위로만 바래
날 믿는다 토닥이면 왈칵 눈물이 날 것만 같아
취한 한숨에 걸터앉은 이 밤

해낼게 믿어준 대로 하나뿐인 걸 지금까지 내 꿈은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좋은 그곳이 나의 길

부러운 친구의 여유에 질투하지는 마
순서가 조금 다른 것뿐
딱 한 잔만큼의 눈물만 뒤끝 없는 푸념들로
버텨줄래 그 날이 올 때까지

믿어준 대로 해왔던 대로 처음 꿈꿨던 대로
오늘 이 기분 때문에 모든 걸 되돌릴 수 없어
비교하지 마 상관하지 마 누가 그게 옳은 길이래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옳은 길 따위는 없는 걸
내가 걷는 이곳이 나의 길


韓国ヒット曲 愛しあった

2018-09-18 11:07:49 | 詩・音楽


iKON -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 (1시간,2시간,무한반복) (1hour)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
이젠 조명이 꺼지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조용히 막을 내리죠

에이 괜찮지만은 않아 이별을 마주한다는 건
오늘이었던 우리의 어제에 더는 내일이 없다는 건
아프긴 해도 더 끌었음 상처가 덧나니까 Ye
널 사랑했고 사랑 받았으니 난 이걸로 됐어

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
그 안에 네가 있다면 그거면 충분해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
이젠 조명이 꺼지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조용히 막을 내리죠

갈비뼈 사이사이가 찌릿찌릿한 느낌
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눈빛
너에게 참 많이도 배웠다 반쪽을 채웠다
과거로 두기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다

나 살아가면서 가끔씩 떠오를 기억
그 안에 네가 있다면 그거면 충분해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지우지 못할 추억이 됐다
볼만한 멜로드라마
괜찮은 결말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네가 벌써 그립지만 그리워하지 않으려 해
한 편의 영화 따스했던 봄으로 너를 기억할게

우리가 만든 LOVE SCENARIO
이젠 조명이 꺼지고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
조용히 막을 내리죠

우린 아파도 해봤고
우습게 질투도 했어
미친 듯이 사랑했고
우리 이 정도면 됐어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그거면 됐다
널 사랑했다

韓国音楽 ブラボー マイ ライフ

2018-09-15 12:15:04 | 詩・音楽
브라보마이 라이프 - 봄여름가을겨울 -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 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곳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처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韓国音楽 雨が降ってそして

2018-09-15 09:37:41 | 詩・音楽
헤이즈 (Heize) - 비도 오고 그래서 (You, Clouds, Rain) (Feat. 신용재 (Shin Yong Jae)) MV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 없지
오늘은 오랜만에 네 생각을 하는 날이야
일부러 난 너와 내가 담겨 있는 노랠 찾아
오늘은 슬프거나 우울해도 괜찮은 맘이야
어차피 이 밤이 다 지나가면은 별 수도 없이
난 또 한 동안은 널 잊고 살테니까
내 가슴 속에만 품고 살아갈테니까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 없지
우산 속에 숨어서
네 집을 지나쳐
그 날의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파서

떨어지는 빗물과
시계 초침 소리가
방 안 가득 채우면
그 때로 난 돌아가
차라리 난 이 비가
그치지 않았음 해
매일 기억 속에 살 수 있게
나 널 아프게 했던 못난 놈이니까
널 다시 품에 안을 자격도 없으니까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 없지
우산 속에 숨어서
네 집을 지나쳐
그 날의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파서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을
너무 빨리 쓴 것 같아
거기까지 인 것 같아
이 비가 그칠 땐 각자 있던 곳에서
다시 살아가야만 해

비도 오고 그래서
네 생각이 났어
생각이 나서 그래서
그랬던거지
별 의미 없지
우산 속에 숨어서
네 집을 지나쳐
그 날의 감정을
다시 느껴보고파서

できれば・・・

2018-08-26 08:55:03 | 雑文
できれば人を思いやれる社会になってほしい。生きていくってそれだけも大変なんたから、もっと人々の生を思いやれる社会であればいいなと思う。

가능하면 사람을 헤아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 살아가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힘든 거니까 더 사람들의 삶을 헤아릴 수 있는 사회이면 좋겠어.

若い世代の感性

2018-08-07 12:09:42 | 在日朝鮮・韓国人
ITAM44号P259撮影

젊은 세대의 감성에 느낌이 많아요.

頑張れ!朝高卒業生たち

2018-08-03 11:59:49 | 在日朝鮮・韓国人
아저씨는 항상 너희들을 응원하고 있다.

京都新聞記事撮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