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セックスの快楽>

2020年10月23日 05時29分33秒 | 講義

二十歳頃の男女学生たちに<セックスの快楽>について講義をした。フーコの『快楽の歴史』を紹介し、性欲の抑制、貞操の問題、私の研究の深化過程で慰安婦の問題にぶつかった研究過程をそのまま、普通に述べた。学生たちの表情は深刻だった。一妻多夫の結婚制度についても話し合った。ネパールの少数民族の例を挙げて学生が説明した。 
   東京から来た新聞記者と『愛の不時着』について話題となり、第2の『冬のソナタ』のようになることを願い、日韓関係の改善を願った。そして、韓国が統一を急ぎ、国を滅ぼすことなく、民主主義へと北朝鮮を刺激し、それが「東アジアの春」になり、中国、ロシアなどに民主主義の風を起こす運動になることを期待すると述べた。

스무살 무렵의 남녀 학생들에게 <섹스を見ました。의 쾌락>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푸코의 성의 <쾌락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성욕의 억제, 정조의 문제, 나의 연구의 심화 과정에서 위안부의 문제에 부딛친 연구 과정을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학생들의 표정 심각했다. 일처다부의 결혼제도에 대해 의논했다. 네팔의 소수 민족 모테의 예를 들어 학생이 설명했다. 

   동경에서 온 신문기자와 <사랑의 불시착>에 대해 제2의 <겨울연가>처럼 되기를 기원하는 한일관계의 개선 바램을 말하였다. 그리고 한국이 통일을 서둘러서 나라를 망치지 말고 민주주의를 북한에 미치게 하여 그것이 <동아시아의 봄>이 되어 중국 러시아 등에 민주주의의 바람을 일으키는 운동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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