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식민지 연구

2019年09月18日 06時28分04秒 | 講義
<반일 종족주의>의 Sejin Pak씨의 독후감이 눈에 들어온다. 독립운동론식으로 일본을 보는 불충분하다는 것 등의 논쟁점을 균형있게 소개해 주었다. 여기에 촌감을 적어 본다. <반일 감정에 의해 만들어진 신화>라는 말, 일본에서는 아주 자주 듣는다. 한국에서는 친일파라는 비난 받기 쉽고, 특히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의 입이 무섭다. 나의 경험으로는 언론의 자유는 일본이 훨씬 자유롭다.
 연구자나 정치가는 민중을 존중하지만 민중을 선동해서는 안 된다. 시대 사태에 맞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연구의 과정이나 결과가 시대에 맞거나 무시된 채 계속되는 것이 학문이다. 지금 책이 팔리는 것, 주목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진리를 벗어나서는 안된다.  한국 국학자들이 주로 독립운동사 중심의 일본 이해에 있을 때 한국 대학의 일본학과 교수로서 친일파라고 몰리면서 살아 온 사람이다. 나는 식민지사를 지금에 시점에서 보고 다루면 신화를 만들기 쉽다고 생각ㅎ나다. 그래서 식민지 연구는 식민지 당시의 관점 당시의 인권 사상에서 시작해서 지금을 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지금의 인권사상으로 보면 식민지는 절대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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