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吉城との対話

日々考えていること、感じていることを書きます。

삼복 인사

2020年08月09日 05時30分49秒 | 講義

 猛暑が続いているが、朝窓から入る海風は涼しい。秋が近づいてくるようである。コロナと高齢化との対決が続いている。日本に比して韓国は自然被害が少ないと思ったが、今水害がひどいようで心配になる。
収穫の季節の秋だ。在宅時間があり、読書する人が多くなっているようである。読書の質もよくなる。 政治は熟しておらず、生もののままである。出版社から暑中見舞いと信州産のワッサーが送られてきた。感謝である。同梱の戯画の「STOP3蜜集蜜近蜜閉」=習近平の風刺が目に入る。
 1学期の遠隔授業が終わる過程での学生たちのレポートが殺到する。 以前より内容と質が高くて良い。 ありがたいことだ。2年の鄭君は「毎回授業課題に、私を肯定し、励ましてくれます。崔教授の激励と肯定によって、私は学習に対する興味を大いに高められました」と記している。

 폭염이 계속하는가 하면 아침에 문을 여닌 바다 바람이 선선하다. 가을이 닥아오는 것 같다. 코로나와 그리고 나이와의 대결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에 비해 한국에는 자연 피해가 적은 나라라고 여겨졌으나 지금 물난리가 대단한 모양이다. 염려가 된다. 집안에 있는 시간에 독서하는 사람과 시간이 많아서 그런대로 출판과 서점이 활기를 잃지 않고 있다. 독서의 질양이 좋아진다. 나의 좋은 출판사로부터 좋은 명산 복숭아를 보내왔다. 정말이 수확의 계절이 가을이다. 동봉된 희화에 STOP3密 集近閉가 특히 눈에 들어 온다. 풍자가 강하다. 그런데 정치는 익지 않고 날것 그대로이다. 한 학기 원격수업이 끝나가는 과정에 학생들의 레포트가 밀려 닥친다. 이전보다 내용과 질이 높고 좋다.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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