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ぞろ歩き韓国』から『四季折々』に 

東京近郊を散歩した折々の写真とたまに俳句。

翻訳(日本語→韓国語) 羆嵐17

2017-11-09 21:47:57 | 翻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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羆嵐 큰곰 폭풍17

吉村昭(1927年~2006年)の「羆嵐」の韓国語訳。あくまでも韓国語学習のためにしているもので、ページ数は底本になっている新潮文庫版からのもの。今回はネイティブチェックはありません。

(85ページ 1行目 ~ 95ページ 2行目)

女子供に老人が去った三毛別の村に残った50余名の男たちは、羽幌の警察分署からの救援を待った。その間、羆撃ちの名人の山岡銀四郎の助力を求めるかどうか考えたが、粗暴な性格ゆえに銀おやじを呼ばないことにした。(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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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베츠 촌락에는 정적이 넓어졌다.

50여명 남자들이 동네장 집에 모여 있을 뿐이고 딴 집집은 사람이 없어져 있었다.  분교장에서 아들 유골을 안고 있은  사이타도 동네장 집에 데려 오게 돼 있었다.  사이타는 벽에 등을 기대면서 앉고 공허한 눈으로 골 항아리를 보고 있었다.

동네장은 시마카와와 사이타 몸을 염려했다.  그들은 나온 음식에 손을 대지 않고 눈물을 글썽이고 계속 앉고 있다.  그 초췌는 현저하고 그들을 현장에 가까이 남길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는 2명 남자를 고르고 시마카와하고 사이타를 코탄베츠로 보내도록 명했다.  시마카와하고 사이타는 의지를 잃은 사람 처럼

동네장 말대로 남자들과 같이 산케베츠를 떠나갔다.

태양이 지면 집 주위의 여러 가지 곳에 모닥불의 불길이 번쩍였다.  불에 대한 신앙은 잃어지고 오히려 그것이 큰곰의 올 요인이 될 지 모르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들에는 불이 없을 밤을 맞이하는 것이 불안했다.

그들은 답답한 시간을 지내고 있었다.  여자나 아이가 촌락을 버리고 떠나간 것은 남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은 것을 보여 있다.  1마리 큰곰에 50명에 가까운 남자가 대항할 수 없었다. 여자나 아니들이 떠나가게 한 것이 틀림없이 그 사실이  까닭이였다.  

남자들 눈에는 비굴한 빛이 나타나 있었다.  특히 언제나 수렵을 자랑 하는 총 휴대자들은 총을 들고 딴 남자들의 얼굴에서 자구 자주 시선을 빗나갔다. 

그들은 기다리는 입장이 될 뿐이었다.  하보로에 향한 남자들이 경찰분서에 도착해서 분서장에게 출동을 요청할 모습을 상상하고 있었다.

준엄한 언동을 하는 경찰관이 그들에는 도움이 될 만한 사람 처럼 느꼈다.  경찰관의 직은 메이지유신 시에 녹을 잃은 사족의 사람이 차지고 있지만, 그 경향은 타이쇼 시대에 들어가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하급 무사 또는 그 아들인 그들은 호단하고 싸움도 잘 했다.  게다가 그들은 경찰이란 강력한 조직안에 집단 행동에 익숙해져 있다.  당연히 농부 란 개척민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허나 남자들은 경찰이 그들의 부탁을 받아들여 줄지 일말의 불안도 안고 있었다.  경찰은 권위의 상징적인 존재이고 경찰관도 언동, 제복, 제모, 사벨에 의해서 서민에게 위엄을 과시하고 있다.  그런 경찰 조직이 단 1마리 야생 동물에 대항하기 위해서 출동해 준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은 총 휴대자를 포함하는 개척민의 무력을 경멸하고 사자인 남자들을 세차게 화를 낼 지 몰랐다.

‘ 순경은 와줄래요. ’

한 남자가 불안을 참을 수 없는 것 같이 동네장 낯을 살폈다.

‘ 꼭 와 줄 거예요.  사람이 큰곰에게 물어 죽여진 사건으로 둔전병이 출동해서 사살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하물며 경찰이라면 더욱이에요. ’

동네장이 불안을 부정하는 것 같이 대답 했다.

그는 어맀을 때 그 사건을 이야기풍으로 한 노래를 들은 기억이 있었다.  노래는 무두 홋까이도의 개척민 사이에 넓어지고 가사에 오카다마 마을 이란 이름조차도 삽입돼 있었다.  그 가사 중에 둔전병이 출동한 사실이 넣어 있었다고 한 동네장 기억은 잘못이 아녔다.  메이지11년 12월에 삿포로 교외 인 오카다마 마을에 출현 된 큰곰이 농가를 습격해서 주인과 고용인 인 2명 남자와 영아를 물어죽이고 아내에게 중상을 입게 했다.  그 보도를 들은 코토니의 둔전병 1부대가 구원하러 가고 이틀 산속에서 찾은 끝에 사살한 것이다.

‘ 롯센사와에는 사람 6명이나 죽였다.  경찰이 모르는 체하지 않을 거예요. ’

동네장은 자기에게 타이르도록 말했다.

남자들은 말없이 끄덕였다.  그들은 사자가 경찰 조직을 움직일 유효한 전재인 것을 알았다. 게다가 큰곰은 해수로 포획해라,  살륙해라고 하는  홋카이도 관청에 의해서 지시가 나 있고 장려금도 지출 돼 있다.

그런 일을 생각해 맞추면 동네장 말 대로 경찰이 출동할 것은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그 낯에서 불안 표정이 사라지고 경찰관의 도착을 기다릴 초조감이 떠올랐다.

침묵이 다시 한번 그들 사이에 넓어졌다.

동네장은 롯센사와에 방치 해온 5개 유체를 생각 했다.  그게 큰곰을 멈추기 위한 것인데 그 목적이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지 없을 지 의문도 품었다.  처음에 방치된 것은 목이 물어 찢어져서 사망 한 시마카와 아들 인 몸이었은데 그것을 큰곰이 마구 먹은 형적은 없었다.  큰곰은 그 소년 인 유체를 마치 무시한 것 같이 아키카게 집에 모여 있은 여자들을 습격했다.  그 사실은 큰곰이 사는 인간만에 센 관심을 품는 증거 처럼 생각 됐다.

롯센사와에는 사체 이외 아무것도 없다.  그것을 알아차린 큰곰은 사람 냄새나 눈길 위에 남겨진 많은 발자국을 따라 계류를 내리고 산케베츠에 몸을 보일 공산이나 크게 여겼다.

‘ 시험 삼아 사격해봐라. ’

동네장이 총을 가지는 남자들에 목소리를 걸었다.  위축한 남자들을 발사음으로 용기를  붙이게 한 싶었고, 그 자신도 마음에 평정을 되찾고 싶었다.  

총을 가지는 사람이 일어서니 남자들도 그 뒤에 따라 앞 마당에 나왔다.  눈이 다시 훨훨 내리기 시작했다.

총 휴대자가 총을 손에 계류가 인 마당 한 구석에 나갔다.  그리고 한 사람이 하늘에 총구를 향해서 방아쇠를 당겼다.  마른 발사음이 울려 퍼지고 계류 상류 방향으로 메아리치면서 멀어져갔다.

그것을 쫓듯이  총격음이 이어졌다.  초연의 냄새가 흐르는 뜰에 서는 남자들의 얼굴은 누그러졌다.  그 연속적인 발사음은 큰곰에 대한 위협으로도 충분히 효과가 있을 것 같이 느꼈다.

제3발째 인 탄환이 발사 되고 그들은 그 것에 이어질 발사음을 기다렸다.  최연장 노인이 총구를 하늘에 향했는데 남자들 귀에 들린 것은 방아쇠 인 금속이 조금 울린 소리뿐이었다.

남자들은 얼굴을 찡그렸다. 

‘ 잇고 쏘라. ’

동네장이 중년 인 총휴대자에 신경이 곤두서는 목소리를 걸었다.

발사음이 남자들의 고막을 떨어서 그것은 길게 여운을 남기면서 사라졌다.

‘ 영감쟁이, 총을 언제나 쓰도록 손질하자. ’

동네장은 노인에 목소리를 걸었는데 노인은 말 하지 않았다.

남자들은 동네장 뒤에 이어지고 집안에 들어갔다.

답답한 공기가 집안에 넓어졌다. 불발로 끝난 총을 기지는 노인은 평소부터 수렵을 자만한 이야기를 하고 젊은 시절에는 홋까이도에 서식하고 사람 하고 가축을 습격하고 있은 이리를 멏 마리도 사살했단 것을 되풀이하고 말했다.  메이지 초년에 홋까이도에 이주하고 각지를 전전한 노인뿐이니까 이리를 사살했단 이야기는 신뢰할 만한 말로 삼아서 그를 사냥 명수라고 부르는 사람도 많았다.  그러나 그는 산케베츠로 오고 나서  총을 손에 들고 산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것을 조금 불심을 품는 자도 있었지만 새나 작은 동물을 공격하는 것에 흥미는 없다고 하는 그 말에 의념도 사라졌다.  그것은 훌륭한 사냥 경험을 보유한 노인 같은 태도라고도 느꼈다.

남자들은 방 한구석에서 총 손질을 시작한 노인에 시선을 돌리면서 처음에 롯센사와 인 토토마츠 숲 경사면에서 큰곰과 마주 봤을 때도 노인의 총이 불발이었단 것을 생각났다.  그것에 이어진 불발인데 그들은 롯센사와에 출발해서부터 지금까지 노인의 존재가 너무 눈에 띄지 못하는 것이 되어 있는 것에 눈치를 채고 있었다.

노인에는 큰곰은 물론 작은 사냥감이 아니고 잡을 만한 큰 사냥감일 터이었다.  하지만 그는 거의 말하지 없이 다만 남자들을 따라 이동하고 왔을 뿐이다.  사냥에 관하서 유창하게 말한 노인과는 다른 사람 처럼이었다.

긴 동안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총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돼 버렸는가고도 생각했지만 일상부터 노인은 총이 사냥꾼의 목숨이라고 되풀이하고 말하고 있었으니까 불발로 끝난 것은 노인이 스스로 사냥꾼으로 자격을 잃어 있는 것을 보여 있다.  남자들은 머리를 숙인 채 총을 만지는 노인을 경멸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노인에 대한 불신은 다른 4명 총 휴대자로도 돌려져 있었다.  그들은 산속에서 야조나 작은 동물을 쏘고 왔는데 큰곰과 마주 본 자는 아무도 없다.  그들은 경작하는 한편 사냥을 즐기고 왔는데 사냥꾼이라고 부를 만하지 않다.

2년전에 아이누 사냥꾼이 촌락으로 큰곰 발자국을 찾으러 들어왔을 때 사냥을 자만하는 2명 남자가 동행을 바랐다.  사냥꾼은 얼굴을 찡그리고 말없이 거부할 태도를 보였는데 2명 남자는 강제로 사냥꾼 뒤에 따라 산속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다은 날 밤 이미 그들은 피로해 버린 표정으로 촌락으로 돌아왔다.  큰곰 발자국을 찾는 사냥꾼의 종적이 놀랄 만큼 빨리 곧 그 모습을 놓쳤다고 하는다.

남자들은 다시 한번 큰곰과 대항할 수 있는 자는 큰곰을 쏘는 전문적인 사냥꾼 이외에 아무도 없단 것을 알아차렸다.  총은 큰곰을 사살할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이 우수한 기술과 유복한 경험이 없으면 달성할 수 없을 것을 깨달았다.

‘ 긴 아버지를 부르면 어때.  ’

젊은 남자가 중얼거릴 듯이 말했다.

남자들은 젊은 남자로 눈을 돌렸는데 대답하는 남자는 없었다.  동네장을 비롯해서 그들 얼굴에는 불쾌할 듯인 표정이 노골적으로 떠올랐다.

‘ 큰곰을 쏠 전문적인 사녕꾼이라고 하는 이여긴데 왜 와주잖는구나. ’

젊은 남자가 의심할 듯이 남자들 얼굴을 둘러봤다.

남자들 얼굴이 일그러지고 그 중에는 혀를 찰 자도 있었다.

‘ 너 같은 딴 곳에서 온 녀석은 알 수 없어. ’

중년 남자가 초조한 눈으로 말했다.

젊은 남자는 입을 다물었다.  그는 멀게 떨어지는 개척촌에서 둘째 아들으로서 태어나고 네달 전에 막 산케베츠의 농가의 데릴사위가 됐다.  그는 긴시로란 이름을 들었는데 그것이 마을 사람들에게 있어서 꺼림칙한 존재인 것에는 눈치를 채지 못했다.

야마오카 긴시로는 계류 하류 방향에 있는 오니시카 촌에서 태오났는데 소년 시절부터 폭력을 휘둘렀을 적이 많아서 악명이 다른 마을에서도 전해졌다.  그는 체격이 좋고 징병 검사에 합격하서 아사히카와의 연대에 입영했다.  영내라도 소행을 바로잡지 않았지만 군대 조직안에서 마은대로 할 수 없어서 엄한 제재를 받았을 것이고 군대를 그만둔 후에 마을에 돌아왔을 때에는 딴 사람 처럼 조용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는 결혼해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는데 아내가 딴  남자와 정을 통해서 실종한 후에 성격이 일변했다.  세개달 남짓이나 아내 의 행방을 구하면서 홋카이도 내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그것도 헛수고로 끝나서 마을에 돌아오면 종일 술을 마시면서 날을 지내게 되었다.

그 언동은 난폭했다.  허리에는 항상 큰곰 몸을 해체할 만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과 싸울 때에는 상대자 머리에 칼 등을 내던진다. 상대자에게 마음껏 때리게 해 얼굴이 피에 물들어도 엷은 웃음을 띄우면서 저항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상대자가 피로하자마자 그것을 기다린 것 같이 심한 구타한다.  그런 거칠어진 생활이었으니까 남동생 부부가 아이를 데려가고 그는 고독한 신상이 되었다.

그 생활의 양식은 큰곰 쏨에 의해서 지탱되었다.  그는 열 넉 살인 봄에 아버지를 잃었는데 집에 남기게 된 무감찰의 총을 손에 큰곰을 쫓게 되었다.  그리고 군대에서 돌아온 후도 수렵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 입수했는지 가라후토 사령부의 각인이 맞은 군총을 손에 넣고 있었다.  수렵을 하기는 봄에서 가을에 걸칠 계절이고 년에 수번 한달 정도 산속에 돌어간다.  그가 총을 손에 가지고 마을에서 떠나 가면 마을 사람들의 낯은 밝아졌다.

그가 큰곰을 쫓을 지역은 소야 일대인 산악 지대였지만 사냥꾼들은 어느새 그에 소야의 은이란 별명을 붙이게 되었다.  큰곰을 쫓을 집요하기는 비교할 수 있을 사람이 없었다. 년에 두,석마리 큰곰을 꼭 사살한다. 게다가 왁력이 세니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빌비지 않고 단독으로 큰곰을 해체해서 마을으로 실어 온다.  백관이상의 거물을 쏴 죽였을 경우도 많아, 벗긴 모피를 짊어져 여러 날에 걸려 마을에 옮겨 넣어 온 적도 있었다.

그가 큰검을 쏴 죽이면 그 말을 들은  상인이 마을에 찾아오고 큰곰 담낭이나 모피를 상응한 금액으로 사들인다.  그러나 큰곰 살을 반찬으로 축하하는 술을 마셔서 난동을 부릴 긴시로의 습성을 알고 있는 상인들은 입수한 물건을 마차를 싣자마자 돌아가기가 항상이었다.

늙음이 그 성격을 온화하게 하잖을 까 마을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게 어긋나게 되었다.  그 머리 카락은 희고 머리 피부도 비치게 되었는데 육체에는 신기하게 쇠약해지지 않을 것 같이었다.  술 버릇은 여전히 나쁘고 분별이 없고 다른 사람과 싸움을 시작한다.  어촌에 가서 다른 지방에서 흘러 온 두 명 건달과 싸우고 두명을 졸도시켜서 유치장에 던져 넣게 된 적도 있었다.

그는 큰곰을 판 돈을 가지고 산케베츠에 모습을 나타내는 것도 많았다.  산케베츠에는 그 부근 가운데 드물게 수도에 성공하고 있어 수확된 백미를 사러고 찾아오는 것이다.

촌락에 들어오는 그는 꼭 술기를 띠고 창백한 얼굴에 비웃음을 띄우고 있는다.  그리고 느닷없이 농가 토방에 들어오니 돈을 내던지고 쌀과 밀조한 막걸리를 내라고 말한다.  농가 사람은 그를 겁나서 요구된 물건을 내미나 사소한 것을 구실으로 때리게 되는 것도 자주였다.

촌락 사람들은 그를 대할 때는 은 아빠라고 하는데 뒤에는 귀신 은, 곰 은이라고 별명을 붙였다.

하지만 그는 아이에게 난포한 말을 거는 것은 절대 없었다.  특히 남자 아니에게 친절하고 가까이 가면 머리를 쓰다듬거나 돈을 주거나 한다.  사람들은 그 남자의 그런 면을 남동생과 같이 내자에 떠난 그 아들을 생각나기 때문이라고 서로 소문했다.

그 낯에는 언제나 어두운 그늘을 걸치고 있었다. 그것은 아내에게 배신되고 떠나게 된 남자의 비애에서 발한 것에 틀림없었다.

산케베츠 사람들에는 긴시로는 싫은 존재였다.  동네장 집에 모인 자들 중에도 그에게 심하게 때리게 된 자도 있었다.  술을 마시고 있을 때에 긴시로에게서 갑자기 찻잔을 씹어 으깨는 버릇이 있는 것을 아는 사람도 많아서 긴시로 낯을 생각나도 불쾌한 것이다.

물론 그들은 큰곰이 출현한 이래 긴시로의 도움을 구하려고 몇번도 생각했는데 그것을 말할 것은 하지 않았다.  총 휴대자는 5명이나 있으며 자기 힘으로 큰곰을 죽일 수 있을 자신을 품고 있었으니까였다. 하지만 그 기대는 헛되고 그들은 롯센사와를 포기했다.  게다가  도움이 된 5명 총 휴대자가 큰곰과 대결하는데 믿을 수 없는 존재인 것을 알았다.

젊은 남자 말에 의해서 그들은 다시 한번 긴시로인 존재를 의식했다.  큰곰 전문의 사냥꾼인 그가 참가하기는 남자들에게 몹시 유력한 도움이 될 테었다.

거렇지만 남자들은 긴시로를 부를 기분이 되지 않았다.  만일 참가를 부탁하면 그는 산케베츠에 찾아올 것이지만 거만한 태도로 무력한 남자들을 경멸해서 남자들이 가까스로 보지하는 결속을 혼란시키게도 될 수도 있다.  오히려 그를 부를 것은 큰곰과의 대결에 큰 지장이 생길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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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コメン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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羆嵐17 (nishinayuu)
2017-11-10 23:51:42
今回は原文10ページ分の労作ですね。翻訳を楽しんでいらっしゃるのがよくわか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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