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 PUNIEYO

東方神起・ソイングク・韓国語etc...

The Celebrity

2017-06-14 11:22:32 | ユノ




記事を一部抜粋し 訳してみました。

ほんの少しだけど ユノの軍生活が どんなものだったのか垣間見えます。


사회에서는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적으로 받는 직업이다 보니 매니저,

스태프 등 주변 사람이 챙겨주는 부분이 많은데,

정윤호라는 한 개인으로 돌아가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는 없을 것 같아 후회 없이 군대 생활을 한 것 같아요.


社会ではスポートッライトを集中的に受ける職業なのでマネージャー

スタッフなど周囲の人が 世話してくれる部分が多いが

チョン・ユンホという1個人に戻り 1人で最初から最後まですることが出来る

機会が再びないと思い 後悔せずに 軍隊生活をしたと思います。


훈련 받고 군악대 공연을 다니고 부대로 돌아와 새벽에

보초를 서면서 어둑한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고 한다.

창문 밖 세상은 이다지고 빨리 거침없이 변하는데 이 안에서의시간은

느리게 간다는 시간의 상대성을 체감하면서 인간 정윤호를 되새기곤 했다


訓練を受け軍楽隊公演を通って部隊に戻って夜明けに

歩哨に立っ薄暗い風景を見ていると ありとあらゆる考えを持ったという。

窓の外の世界は こんなにまで早くスラスラ変わるのに この中での時間は

ゆっくり行く時間の相対性を体感しながら 人間 チョン・ユンホを振り返ったりした。


물론 군대에서도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라는 이름은 따라다녀서

같이 군 생활한 장병들이 신기해했어요. 그런 시선 때문에 오히려

좀 더 움직이려고 노력했죠, 저의 군 생활의 제1원칙이

‘1분 더 빨리 가서 1분 더 늦게 오자’였을 정도니까요.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머리 굴려가며 계산해서 그런 건 아니에요.

그저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나를 편안하게 보여줘서인지

군부대 친구들과도 잘 지낼 수 있었고 군 생활이 재미있었어요.


もちろん軍隊でも 東方神起のユノユノという名前は 付いて回るので

一緒に 軍生活した将校たちが 不思議に思いました。

そんな視線のため むしろ もっと動こうと努力しました。僕の軍生活の第1原則は

”1分 もっと 早く行って1分 もっと 遅く来る”だったほどですから

認められたい気持ちで 頭巡らせて計算して そんなんじゃないんです。

ただ 僕らしい姿を見せてたかったです。僕を 気楽に見せたからなのか

軍部隊の友達たちとも よく過ごすことが出来 軍生活が 楽しかったです


다양한 계층, 다양한 지역 사람이 모이는 군대에서 그는 사회의 축소판을 체험했다.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촬영장에서 연기할 때는 미처 모르던 사회였다,.

이등병으로 시작해 군 장병을 통솔하는 분대장을 거치며 책임감도 배웠다.

군 장병들과 함께 추운 텐트바닥에 몸을 누일 때는 사소한 것에도 웃음이 나고 즐거웠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인데‘내가 나를 잘 못 본 게 아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10년 넘게 한곳만을 바라보며 달려가다 보니 잠시 멈추고 싶었죠.

그런 면에서 군대는 제가 최적의 시간이었어요.

비로소 나로 돌아간 시간, 나를 확인하는 시간이었거든요.


多様な地域の人が集まる軍隊で彼は 社会の縮小版を経験した。

舞台で踊って歌って撮影現場で演技する時は そこまで 知らなかった社会だ。

2等兵として始めて 軍将兵を統率するチームのリーダーを経て責任感も学んだ。

軍将兵たちと一緒に寒いテント床に 体を寝かせた時は 些細なことでも 笑いが出て楽しかった。

僕は 元々 こんな人なのに 僕は ”僕をよく見なかったんじゃないんだ”という確信を持った。

10年以上 一か所の身を見ながら走ってきてみて しばらく止まりたかったです

そんな面で 軍隊は 僕が最適な時間でした。

初めて 僕に帰った時間 僕を確認する時間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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