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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당한 사람의 이야기지금 행복한사람 계신가요?

2017-06-08 22:14:49 | 日記

21살 겨울방학 나는 성폭행을 당했다. 그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 나에게 이런일이 올 줄은 생각조차 못했다. 함께 알던 사람들은 그 사람이 고아이며, 불쌍한 아이라고 말한다. 신고하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신고했다는 소식을 듣자 나에게 바로 연락을 하였다. 내가 경찰서에 진술하러 갔을 땐 연락 하나 없었던 사람들이 그 사람이 경찰서에 갔을 때는 그 당일날 연락이 바로 왔다.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이며 내가 그동안 사람들의 어떠한 모습을 보아 믿었는지 의구심이 든다.

내가 과연 잘한 행동일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하지말까와 그만둘까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그 사람을 직접 보아 웃고 있는 모습을 볼때면 그 아무도 나를 챙겨주지 않아도 나는 현명한 선택을 하였구나 고생했다라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더 믿어준다.

더욱더 독해져가고 내 자신의 선택을 믿을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내게 애원을 한다. 합의란 단어를 입에 올리면서 나는 몇번이나 넘게 내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과 그 전후상황을 말했지만 내게 남는건 법 하나더라. 내가 겉으론 담담해보이고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속은 그게 아닌데 허물어지고 찢어지고 씻을 수가 없는 상처를 받아 표현을 못할 뿐인데. 나도 이 상황에서 누가 날 구출해주었으면 좋겠고 인생을 살기가 싫은데 왜 가해자가 겉으로 나의 속과 같은 행동을 한다해서 그 가해자를 감싸는 것일 까

부모님에게 말해도 해결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죄책감과 괜히말했다라는 후회감이 들것같아 가족 중 아무에게도 말을 안했다. 믿는 친구라고 해서 말은 해보았지만 첫날에만 관심이 있고 이후에는 똑같더라. 내가 힘들때 옆에 있던 사람은 그 아무도 없었다. 이 일 하나로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으며 왜 살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사람 생각해서 원래는 신고를 안하려고 했다. 근데 믿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이치를 너무 일찍 알아버린 것 인지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것인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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