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오피 강남오피

제주오피
강남오피

広告

※このエリアは、60日間投稿が無い場合に表示されます。記事を投稿すると、表示されなくなります。

성폭행 당한 사람의 이야기

2017-06-09 22:42:13 | 日記

21살 겨울방학 나는 성폭행을 당했다. 그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다. 나에게 이런일이 올 줄은 생각조차 못했다. 함께 알던 사람들은 그 사람이 고아이며, 불쌍한 아이라고 말한다. 신고하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신고했다는 소식을 듣자 나에게 바로 연락을 하였다. 내가 경찰서에 진술하러 갔을 땐 연락 하나 없었던 사람들이 그 사람이 경찰서에 갔을 때는 그 당일날 연락이 바로 왔다.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이며 내가 그동안 사람들의 어떠한 모습을 보아 믿었는지 의구심이 든다.

내가 과연 잘한 행동일까라는 의구심이 들고 하지말까와 그만둘까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그 사람을 직접 보아 웃고 있는 모습을 볼때면 그 아무도 나를 챙겨주지 않아도 나는 현명한 선택을 하였구나 고생했다라고 생각하며 내 자신을 더 믿어준다.

더욱더 독해져가고 내 자신의 선택을 믿을라 하면 다른 사람들은 내게 애원을 한다. 합의란 단어를 입에 올리면서 나는 몇번이나 넘게 내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과 그 전후상황을 말했지만 내게 남는건 법 하나더라. 내가 겉으론 담담해보이고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속은 그게 아닌데 허물어지고 찢어지고 씻을 수가 없는 상처를 받아 표현을 못할 뿐인데. 나도 이 상황에서 누가 날 구출해주었으면 좋겠고 인생을 살기가 싫은데 왜 가해자가 겉으로 나의 속과 같은 행동을 한다해서 그 가해자를 감싸는 것일 까

부모님에게 말해도 해결 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죄책감과 괜히말했다라는 후회감이 들것같아 가족 중 아무에게도 말을 안했다. 믿는 친구라고 해서 말은 해보았지만 첫날에만 관심이 있고 이후에는 똑같더라. 내가 힘들때 옆에 있던 사람은 그 아무도 없었다. 이 일 하나로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으며 왜 살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주변사람 생각해서 원래는 신고를 안하려고 했다. 근데 믿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이치를 너무 일찍 알아버린 것 인지 너무 늦게 깨달아 버린 것인지는 모르겠다.


コメント
この記事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제가 데리고 있던사드땜시 귀찮아 죽것네요 .... 알바생이 너무 무책임하게 그만뒀습니다

2017-06-08 22:52:24 | 日記

여기다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한국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고, 중국 분공사로 넘어와 근무하고 있는 남자입니다.중국에서 산지는 거의 10년넘었네요 .요즘 사드때문에 뉴스서 계속 떠드는데요 , 실제로 중국 공산당에서 지령이 내려온것 같아요 한국기업 못살게 굴라고 . 근 몇일간 일어났던 일들을 얘기하고자 합니다. 저번주에 주변 파출소, 공안국에서 찾아왔더라구요 , 이유는 최근 사드에 관해 한국인 당신들의입장과 생각을 듣고 싶다구요 , 근데 이게 그냥 묻는게 아니라 .. 어디 영화에서 북한사람이 탈북자한테 심문하는 태도 ...예로 들면 간나새키 너의 사상을 말해보라우!  이런 태도 ? 저 : 주저리주저리..중립의견이거나 찬성한다고 하면 잡아가거나 회사 영업정지 먹을까봐, 이번 사건은 박근혜정권이 국민과 의견 통합이 안된 상태에서 현재 상황을 탈피하려 무리하게 진행하는건으로 우리 일반 국민의 의견과는 전혀 관련이 없을뿐더러 중국과 한국이 정치적인 문제로 관련없는 양국 국민들 생활에 피해가 가는게 정말 안타까울뿐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마지막에 농담섞어가면서 분위기 스므스하게 만들어 웃게하여 돌려 보냈습니다. 그걸로 끝인줄 알았어요 . 근데 오늘은 중국 도시 관리부서?라고 쳥관이라고 있습니다. 말만 도시관리지 거의 정부에 속한 용역집단들이거든요 , 포장마차나 불법으로 지정된곳 가서 다 떄려부수는 그런 집단 책임자들이떡~ 하고 오더니 사장실 들어가 무턱대고 의자에 배 내밀고 앉아서 하는 소리가  책임자를 불러오랍니다.  사장은 일단 중국어를 몬하니 저를 급하게 찾더라구요. 가서 들어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용역 : 니네 회사 옥상에 걸린 간판은 누구 허락맞고 달아놨어? 수속 밟은거야? 분명 안받았을텐데?나 : 네? 회사 간판다는데도 수속이 필요한가요 ? 구체적으로 어떤 수속이 필요한지 말씀해주시겠어요 ? 용역 :  그딴건 내가 모르겠고, 수속을 안밟았다는거지? 그럼 떼.  나 : 그러니까. 어떤 수속이 필요한지 , 어떤걸 저희가 안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할테니까 말씀좀 해주세요 . 용역 :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어찌됐든 우리 상관의 허락 없이는 간판 달수 없어 ! 저 : 이게 무슨 도리??라는 말 내뱉으려다가 이러면 상황 안좋아질것 같아서 아~ 그럼 옥상에 있는 간판을 당신네 상관 허락을 받아야 달수있다는거군요 , 그럼 회사 정문에 있는 간판은요? 이건 창문넘어 다른 중국 회사를 봐도 다 이렇게 되있는데요 ? 게다가 옥상에 저희처럼도 다 해놨구요.  저기 중국 회사들은 다 수속을 밟은건가요 ? 용역: (머뭇머뭇) 어...그러니까 .. 내 얘기는 둘중 하나만 달라는거야  나 : 네? 그럼 다 안 되는게 아니라 둘중 하나만 달된다는거죠 ? 알겠어요 ,그럼 문에 있는거 때고 옥상꺼는 그대로 두는걸로 가죠 뭐 .(왜냐면 옥상 간판은 최근에 큰돈 들여 크게 회사이름을 한국어로 써놔서 때면 비용이 많이 발생함) 그리고 담당자 오면 연락하게 연락처좀 주세요 하고 마침 있던 저희 제품 몇개 선물로 주면서분위기 좋게좋게 돌려보냈네요 ... 근데 그 사람이 가면서 하는말이 ... 우리 뒤에도 소방국에서도 올껄...이란 말을 하고 떠났습니다. 사실 소방국이 와서 이것저것 문제는 안되지만 굳이 문제 삼자면 정말 꼬투리 잘잡거든요 그런거로 회사에 개선기간 주면서 영업정지 먹이구요 . 정말 제일 무서운게 소방국입니다..얘네는 이런 민감한 시기에는 뒷돈 찔러주거나 뭐해도 안통해서일단 오면 무조건 뭐라도 걸린다고 봐야해요 ... 양아치급이라.. 회사 비상사태걸고 무조건 방어해야할 시기인것 같은데 사장은 뭐 중국 실태 모르고 가만있고,,, 그 사람들 오면 저만 바빠지고.. 아무튼 최근에 이렇네요  저 있는곳은 강소성인데, 여기 롯데마트 문닫았구요 , 다른 대형 마트가서 확인해봤는데 롯데제품 다 빠졌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이 어느정도 느껴지더라구요 . 아직까지는 한국인들이 직접적 피해를 봤다는건 못봤는데 , 그래도 다들 조심하셔야 할것 같아요  저는 퇴근후 집에서 잘 안나가거나 나가도 머리 안감고..후질근하게 해서 그들?(중국인)에게 제 자신을 동화시킵니다... 한국인인거 걸릴확률 0%.. 아무튼 다들 민감한 시기...잘 보내시길...살아서 봅시다요
대전오피


コメント
この記事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제가 데리고 있던 알바생이 너무 무책임하게 그만뒀습니다

2017-06-08 22:52:24 | 日記

안녕하세요! 우선 저의 소개를 하자면 편의점에서 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알바생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너무 큰 피해와 고통과 억울함이 있어 이렇게 말씀드리려 합니다! 그 학생은 작년 수능이 끝나고 저희 매장에서 주말 오후에 4개월 정도 근무한 아르바이트 생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기 전에 그 학생이 저희 매장에서 근무하는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학생은 지각을 자주 했었고 근무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해서 저에게 많이 혼났었습니다 말씀드리자면 손님이 계실때는 핸드폰을 보지 말라고 얘기한것과 손님 있을때 앉아있으면 안 되는거, 지인 방문시 용건만 간단히 하고 보내라 했는데 점장인 저한테 보고도 없이 자신의 지인을 데려와 근무시간 내내 같이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혼났었습니다 하지만 그 학생은 저랑 굳게 약속하고도 2주도 안돼 지각을 했었고 손님이 계실때 앉아있었으며 손님이 계셔도 핸드폰을 했습니다! 그리고 할 일을 미루다가 퇴근시간 5분전에 한적도 있고요. 이렇게 그 학생에 대한 신뢰감과 믿음이 저는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날 저는 제 근무시간에 그 학생이 근무한시간에 CCTV를 우연히 보게 되다가 지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두시간 동안 있는게 보여 그 학생에게 근무중에 지인방문시 용건만 간단히 하고 보내라고 재가 강조하고 얘기했는데 왜 말을 듣지 않는거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누가봐도 오해를 할 수 있을만큼 그 학생의 남자친구로 보였습니다! 손님이라고 하기에는 매장에서 2시간동안 일 도와주고 같이 떠들고 하는게 믿기지 않았으니까요.. 어쨌든 그 학생은 손님인데 못 믿겠다 그러시면 기분 나쁘다고 얘기했고 저는 자초지종도 안 물어보고 먼저 오해부터 한 경솔한 저의 행동을 사과했습니다! 그거는 저의 잘못이 맞습니다! 그 일이 너무 미안하여 수요일날 다시 한번 사과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 학생에게 고용주가 고용인을 믿지 못하니 그만두겠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재차 사과를 했는데 그 학생은 사람 구할 시간도 주지 않고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편의점의 특성상 1인 근무이기 때문에 근무자가 갑자기 그만두면 저와 다른 근무자들이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됩니다! 그만둔다고 문자가 왔어도 저는 계속 사과를 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고 그리고 그만둘때 그만두더라도 오해는 풀고 제발 사람 구할 시간은 달라고.. 하지만 그 학생은 제 말을 무시하더군요.. 자초지종도 안 물어보고 오해부터 한 저의 잘못은 인정하지만 그 동안 그 학생이 저한테 보고도 없이 지인과 근무시간 내내 같이 있었던 적도 있었고 그 밖의 근무규칙들을 약속을 하고도 계속 어겨 믿음이 생기지 못해 그랬던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일에 대해 재차 수없이 사과를 했고요.. 아무리 20살이라지만 성인인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자신이 기분 나쁘다고 다른 사람 생각도 안 하고 그만둔다는건 저는 정말 화가납니다! 그리고 오해를 할 만큼 그 학생은 근무규칙을 계속 어겨 저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고요.. 그 학생이 저와의 약속을 잘 지켰다면 믿지 말라고 해도 믿었을겁니다! 저는 그 학생이 저한테 이렇게 행동하고 고통과 피해와 상처준거에 대해 진실된 사과를 받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이 다니는 학과 교수님들께 저의 억울함과 피해 사실을 적어 메일을 보냈습니다! 제가 전화해도 연락도 안 받으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무책임하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듭니다! 저는 그 학생이 근무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거 외에는 절대 혼낸적이 없으며 항상 걱정하고 생각해서 입학선물로 문화상품권도 챙겨주고 설 연휴때는 월급도 더 챙겨주었습니다! 제가 잘해준거는 별로 없지만 못 해준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일 한다는게 피곤할거라는걸 알기에 웬만해서는 규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도 타이르고 잘 혼내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행동하니 저도 화가 너무나고 분노만 가득합니다!


コメント
この記事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나 친구랑 싸웠어 지금 새학기인데

2017-06-08 20:31:20 | 日記

죽고싶다


コメント
この記事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

내가 뭐이리 큰 잘못을 했을까?

2017-06-08 20:16:30 | 日記

난 전생에 대체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을까?


내 나이 20대 대학생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남자

부모님은 이혼하신지 오래고
집에 돈은 없고
돈 때문에 항상 문제가 많았고
키도 165도 안되고
목소리도 여자목소리라고 놀림도 많이 받고
얼굴도 주걱턱+긴얼굴+심하게 튀어나온 광대+여드름+모공이 숭숭숭 벌어져있고

얼굴에 여드름 많이나는사람은
가슴이나 등에 여드름안난다는데
내가 안씻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깨끗이 씻는데
팔 어깨 가슴 등(날개뼈)에 여드름도 다닥다닥나고


머리도 생머리라 구렛나루도 아주 심하게 뜨고
드라이기로 아무리 눌러줘도 소용도없고
다운펌 뭐 아이롱다운펌 여러 미용실에서
몇 십만원을 쳐써서 머리를 해도
이 뜨는 머리 해결이 안돼서 결국
짧은 머리로 다니고..


정말 살기 싫다

키라도 크던가..
키도 작아
얼굴엔 아토피+여드름 섞이고
등 가슴 어깨 팔 여드름 심하게 나고
얼굴도 심하게 못생기고
집이 잘 사는것도아니고..




얼굴 피부과 가면 그 효과는 잠깐이고
안다니면 여드름 또 다닥다닥올라오고
계속 피부과 다니자니 비용이 만만치않고
화장품을 바르는것도아니고
세안도 아침 저녁으로 꼼꼼히하고
햇빛도 절대 안보고 다니는데도 소용없고

얼굴에 여드름나면
몸에는 나지 말던가
몸에도 다닥다닥 여드름투성이
내가 안 씻는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 번은 목욕 했었다가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2~3일에 한 번씩은 하는데도 몸드름은 들어가지도 않고

얼굴 폼클렌징 천연비누 계란비누 피부에 좋다는 크림등등 몇 십만원을 다 써도
피부는 썩고있고..
그렇다고 내가 밤 늦게 자는것도 아니고
술담배를 하는것도 아니고
피부는 점점 안좋아지고

헤어스타일을 바꾸려해도
난 생머리?인지 구렛나루도 피부에 안닿고 엄청 떠버리고
내 손재주가 없는건지.. 왁스 젤 무스 발라도 피부에 붙지도 않고 뭉친채로 떠버리고
드라이로 열을 가하며 눌러줘도 떠버리고
올림머리는 절대 하지도 못하고
내 친형은 반곱슬이라 구렛나루에 숱이 많아보이면서 피부에 챡! 달라붙어있고
드라이기로 조금만 해줘도 모양도 잘 나와서 머리만지기도 쉬운데

내 머리카락은 왜 이따구야 대체

그래..내 머리 얼굴 포기하고
몸이라도 만들자
헬스 다닌지 이제 3개월 됐지만
몸무게는 변함이 없는 거 같다
확실히 먹는 양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는데
화장실 갔다오면
몸무게가 원상복귀!
근육은 늘어나는 거 같지도 않고..


주말야간알바를 시작하면서
금토일 빼고 월화수목은 헬스가서 2시간씩은 꼬박꼬박 운동하는데도
3개월전 몸이랑 별 다를게 없고
점점 자신을 잃어간다
평소에 들던 아령도 점점 힘들어서 못하겠고
무엇보다 운동하면서 거울에 비춰진 내 얼굴보면
아령집어던져서 부수고 싶어진다.

돈 모아서 성형을 생각해도
얼굴이라도 좀 작고 턱선이라도 이뻣더라면
코,눈 성형만 해도 괜찮아질텐데
내 얼굴은 양악 광대가 필수인
마음의 소리 캐릭터처럼 각지고 튀어나온 광대+ 주걱턱이다
내가 봐도 정도가 있지 이건 너무 지나치다
가뜩이나 돈도 없을뿐더러
위험부담이 큰 뼈를 깎거나 자르는 수술이라 무서워서 하지도 못할 거 같다..
부작용도 무섭고..

내 얼굴 못생긴건 진작에 알았지만
아니야 이정도면 잘생겼어 라며
나 스스로를 사랑하자 외모가 뭐가 중요해
마음씨만 이쁘면 돼! 라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버텼지만

주위사람들의 영향으로 외모로 차별을 받으면 받을수록 난 못생겼고
결국 내 나약한 정신력으론 버텨지지가 않는다.

여기저기 벚꽃나무가 아름답게 핀 무렵 훈련소를 마치고 부모님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길에 사진 한 번 찍자길래 군복을 입고 벚꽃나무 옆에서 사진을
찍고 찍힌 사진을 보는 부모님의 얼굴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영혼없는 목소리로 잘나왔네 이쁘네 멋있네
난 군복마저 입어도 멋있지도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다.


가족여행을 가서도
사진찍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반응도 너무너무싫다
괜히 멋있다 이쁘다 이 소리만 하신다

사진찍고 난 반응이 너무 싫다
애써 해주는 좋은말들도 듣기싫고 불쾌하다
자격지심만들고

병무청 신체검사받는 날에도
직위높은 할아버지님이
나한테 마음에 예쁘다나 뭐라나
나보고 예쁘댄다..
내가 신체검사를 받으러왔지 외모평가받으러왔나


하 짜증난다 정말
내가 전생에 무슨 큰 죄를 지었길래
난 왜 이모양일까?
키도작아 돈도없고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고
피부도 안좋고 머리카락도 못타고났고
뭐하나 좋은게 하나도없다ㅡㅡ

정말 억울하다
우리형은 그나마 아빠닮아서
얼굴도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못생기지도 않은 평범한 얼굴이고 머리카락도 뻣뻣?한게 드라이기 하나만으로 머리모양도 쉽게 잡히는데

난 엄마닮아서 못생겨도 너무 못생겼다..

진짜 하루하루
너무분하고 억울하고 짜증나서 살수가없다
괜스레 날 이렇게 낳아 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어디하소연 할 때도 없고
길 가면 죄다 키 크고 잘생기고
너무 부럽다.

한 번도 친구들을 까내리거나 이간질한적도 없지만
요즘 들어
정말 열등감과 자격지심이 너무 느껴진다.
자존감도 바닥을 기고
티비도 잘생긴남자연예인들 나오면
짜증나서 채널 돌린다
자격지심 들어서 보기싫다
내가 일하는 곳 동기 2명도 나보다 키도 크고 잘생겨서 인기도 많고 그런 옆에서 지켜보는 나는
부럽기도 하고 정말 짜증난다...

열등감 자격지심도 쩔어서
이젠 친구도 못사귀겠고
사람이랑 대화도 못하겠다
내 얼굴조차 너무 못생겨서 다른사람 얼굴 쳐다보지도 못하겠다.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대우도 다르고
은근 외모로 차별받을 때 정말 속상하다
누가 외모를 안보겠어
외모 누구나 다 보고 필수적인 요소인데
당연한거겠지

에휴 내가 연애를 바라는것도아니고
남을 까내리는것도 아니고
(아닌가 겉으로 표현하지않고 마음속으로 질투하는것도 까내리는것에 해당하나)
내가 대체 뭔 잘못을 했길래..
이 모양 이꼴일까





집도 가난하지만 한 평생 옷사달라 좋은폰 사달라
불평불만한적도 없고
돈 때문에 눈치보고 뭐 먹고싶은거 사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나만의 공간 나만의 방이 갖고 싶어도
방달라고 떼쓴적도 없고
나름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었고
못생겼으니 성격이라도 좋아야한다 생각해서
남한테 잘해주고 참아주고 넘어가주고 싫은소리 기분나빠할까봐 안했더니
날 점점 호구로 보고 이용하려하고
나만 병신이 된 기분이다.
잘해줘봐야 나만 손해고 좋을게 없다는 걸 깨달았다.
마인드가 점점 달라지기 시작하고
상처만 받고 나쁜마음만 먹게 된다.

여지껏 형이랑 같은 방 쓰다가
20년 넘게서야
부모님이 거실에서 자고
방 하나를 내어줘서 내가 거기서 자고
남은 방 하나는 형이 쓰게 되었는데

전혀 감사함이 느껴지지가 않는다.
20년 평생(갓난 애기일 때 제외하고)
이불만 깔고 자다가 그토록 내가 바라던 처음으로 방이 생기고
침대에서 자게 됐는데도
10대에 방을 갖고 싶었던 환상과 너무 달랐고
기분도 좋지 않다.

부모님은 거실에서 자고
이에 형은 나보고 부모님이 불쌍하지도 않냐
그냥 우리둘이 쭉 자면되지 않냐는 말에 너무 짜증이난다.

그럼 지가 거실에서 자고 방을 내어주던가
어렸을때도 형이 입던 옷 신발 가방 죄다 물려받았고 햄이나 참치캔 1개 남은것도
지 다 양보해줬었던것도 생각나서
가족한텐 더더욱 양보해주기도 싫고


옛날일도 생각나고
키울능력도 안되면서 날 낳아준 부모님도 원망스럽다
낳아주고 키워줬으니 무조건 감사해야하나
돈 문제로 맨날 나한테 화풀이하며 골머리를 앓게 해놓고서..

강아지 작을 때 이쁘다고 데려다 키우다가
커서 사료값 병원비 감당안돼서 버리는거랑
뭐가 달라

끝까지 책임도 못질거면서
대체 왜 낳고 왜 키우는걸까


이런 말 하는 내가 정말 나쁜놈이고
불효자인가
점점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내 성격이 드러나는 거 같다
남 잘되는 꼴 보면 배아프고
연애,여행,셀카 행복해보이는 여러글들을 보면 부러우면서도 다 망해버려라 안좋은 일만 일어나라 하고 심술이 나서
페북도 삭제했다

만약 내가 잘생겼더라면
내가 지금처럼 똑같은 열등감이나 자격지심 느꼈을려나

정말 이런 못된심보쳐먹은 내 자신이
엄청 한심하고 찌질하다
혼란스럽고 우울하고
자살하고싶다..막상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어도 겁쟁이라 그러지도 못하고
살기싫다


コメント
この記事をはてなブックマークに追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