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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8 16:00:24 | 日記

<table width="57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seoul; color: rgb(90, 85, 66);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tbody><tr><td align="center"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돋움, Verdana, Arial; color: rgb(102, 102, 102); "><table width="57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seoul; color: rgb(90, 85, 66); "><tbody><tr><td align="center"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돋움, Verdana, Arial; color: rgb(102, 102, 102); line-height: 20px; padding: 35px 16px 8px; "><font color="#333333" style="font-family: 돋움; font-size: 18px; line-height: 30px; font-weight: bold;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br>: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br>(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font></td></tr><tr><td align="right"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돋움, Verdana, Arial; color: rgb(102, 102, 102); padding: 0px 25px 30px 0px; "><u>Brian Thomas</u><br></td></tr></tbody></table></td></tr><tr><td height="19" align="center"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돋움, Verdana, Arial; color: rgb(102, 102, 102); "><table width="579"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 seoul; color: rgb(90, 85, 66); "><tbody><tr><td class="gray14" id="bodytext" style="font-size: 14px; color: rgb(92, 92, 92); line-height: 22px; text-align: justify; padding: 25px 10px; "><p>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가 (지느러미가 다리로 변하여) 보행하는 육상동물로 진화했다는 개념 뒤에는 선전되던 유명한 한 화석이 있었다. 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4억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총기류 물고기(lobe-finned fish)인 실러캔스(coelacanths)로, 육상동물의 조상으로 추정했던 물고기였다. 그러나 이 진화 이야기는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1938년 래티머(Marjorie Courtenay-Latimer) 여사는 작은 어선에서 화석 모습과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실러캔스를 발견하고 유명해졌었다. 최근 멸종 위기에 있는 이 실러캔스 유전자에 대한 한 새로운 연구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보여주고 있었다.</p><p><img src="http://www.creation.or.kr/dataroom/library/20120828_01.bmp" alt="20120828_01.bmp" title="20120828_01.bmp" style="" /></p><p>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University Bochum)의 연구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 최초로 이 실러캔스 물고기 개체군의 유전적 조사 결과를 게재했다.[1] 그들은 71 마리의 성체 실러캔스 물고기들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p><p>연구팀은 미토콘드리아 염색체(mitochondrial chromosome)의 가장 변하기 쉬운 부분인 ‘d-loop’를 분석했다. 이들이 정말로 4억 년 전에 출현했다면, 4억 년 후에 이 물고기 개체군들은 서로 많이 다른 유전적 차이를 보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실러캔스 d-loop 염기쌍 726개 중에서 단지 6개만이 변이(variation)를 보여주었다. 그러한 낮은 수의 차이는 실러캔스의 출현 연대가 단지 수천 년 전이라면 쉽게 설명될 수 있다.</p><p>연구의 저자들은 Current Biology 지에서 썼다. ”Latimeria chalumnae(실러캔스)의 진화 속도가 극도로 느리게 나타난다는(또는 haplotypes) 사실은, 그 생물 종이 어떤 병목(bottleneck)을 통과한 후, 최근에 분화되었을 수도 있음을 가리킨다.”[2] 매우 변하기 쉬운 미토콘드리아 DNA 부분에 있는 726개의 염기쌍들이, 극도로 낮은 속도로 변이를 일으켜, 무려 4억 년(20세기가 20만 번이나 되풀이된 기간)이 지났음에도 단지 8개만이 다르다는(5천만 년이 지나야 1개의 염기쌍이 변이된다는) 사실은 진화론이 믿을 수 없는 이야기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진화의 주 메커니즘은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 아닌가?)</p><p>그러나 이러한 유전적 데이터들은 종의 분기(divergence)가 최근에 일어났음과 일치한다. 그리고 이것은 실러캔스가 단지 수천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창조 모델과 일치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실러캔스들이 대격변이었던 노아 홍수 동안에 죽었고 파묻혀서 화석이 되었다. 그리고 소수의 실러캔스들은 살아남았고, 오늘날의 개체군을 이루었다.   </p><p>진화론적 연대 틀로 4억년 동안 동일한 모습으로 오늘날에도 살아있는 실러캔스가 진화 교리를 완전히 붕괴시키지는 못했지만, 이제 그 물고기의 유전적 데이터는 성경적 창조를 확증하고 있는 것이다.</p><p><br></p><p><br></p><p><br></p><p>=======================================================================</p><p><br></p><p>는 '한국창조과학회' 여기는 논리라는걸 무시하는 듯....</p><p><br></p><p>고딩때부터 가끔 검색되어서 봤지만 지금도 ㅂㅅ 같음....</p><p><br></p><p><br></p><p>-----------------------------추가-------------------------------</p><p><br></p><p>댓글 보고 추가함...</p><p><br></p><p>여기서 중요한건 무조건 종교적인 신앙을 가지고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에 대해서</p><p>비방하자는건 아니지만(개인 글을 올린 바로 윗 문장에는 나도 비방했지만...)</p><p>다양한 생각과 접근 방식이 있는거고 그런 시람들을 우리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p><p>한다는 점이 중요하겠지</p><p><br></p><p>그런데 내가 마음에 안드는건 글의 80%는 잘 흐르다가 갑자기 성경이라는 요소가</p><p>뜬금없이 튀어나와서 그래서 성경이 맞는거다 요러고....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잖아?</p><p>성경 자체를 가지고 사실성에 대해 논하기는 힘들다 하여도 일방적으로 다른 주장에</p><p>대하여 틀린 사실이나 의문점만 가지고 주장을 펼친 뒤 '그래서 아니니까 우리 말이 맞다'</p><p>라는 논리는 정말 말도 안된다는거지 우리는 여기에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어</p><p><br></p><p>가끔 다큐멘터리로 성경에 나오는 기록을 가지고 찾아다니거나 검증하는 내용은 나도</p><p>재미있어하고 흥미로워서 관심 갖고 찾아보기도 해 검증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p><p>검증하도록 노력해야지 저런식으로 검증하는건 다른 사람 의견에 태클밖에 안되는거야</p><p>그래서 내가 한국창조과학회는 ㅄ이라고 비난한거고 -ㅅ-</p></td></tr></tbody></table></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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