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お世話になりました

2012-03-21 11:33:36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신세 많았습니다 (出典:NAVER Japan翻訳チーム)

お世話になりました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出典:ポケットプログレッシブ韓日・日韓辞典)

色々お世話になりました

정말 폐가 많았습니다 (出典:Doosan)

どうもお世話になりました

정말로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出典:実用会話)

本当にお世話になりました

이번에는 폐가 많았습니다 (出典:Doosan)

此の度はお世話になりました

NEVER韓国語辞典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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ぶきよう

2012-03-13 22:08:29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単語 (1件)

不器用[ぶきよう](出典:ポケットプログレッシブ韓日・日韓辞典)
[
例文] 手先が不器用だ손재주가없다

例文 (5件)

서투른 문장 (出典:Doosan)

ぶきような文章

서투른 손놀림 (出典:Doosan)

ぶきような手つき

어설프게 젓가락을 쥐다 (出典:Doosan)

ぶきようにはしを持つ

그는 무슨 일을 시켜도 서투르다 (出典:Doosan)
彼は何をやらせてもぶきようだ

손재주가 없다 (出典:ポケットプログレッシブ韓日・日韓辞典)

手先が不器用だ

NAVER韓国語辞典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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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ーPOP 人は花より美しい

2012-03-11 22:44:22 | 詩・音楽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내내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채 느긋하게 정들어 가는지를 음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본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 본 사람은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 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랑이야말로
짙푸른 숲이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河の流れのようにを歌う人は知るだろう う〜ん 知るだろう

ずーと暗かった山々が夕方になれば河と交わり

夢見る夜が深かまれば無言で互いを求め合い

抱きしめたままゆったりとまどろんでいくか

どうしようもない孤独に苛まれた人は知るだろう う〜ん 知るだろう

その悲しみに負けず屈しなければ

いつか輝くようなつぼみを

おおいしげる木に育てる愛こそ

青々とした森を作りこだまになることを

誰がなんと言おうと人が花より美しい

すべての苦しみをを勝ち抜いたあなたこそ

誰がなんと言おうとあなたは花より美しい


歌の温もりを知っている

あなたこそ あなたこそ 私たちみんなが真の愛




どうしようもない孤独に苛まれた人は知るだろう う〜ん 知るだろう

その悲しみに負けず屈しなければ

いつか輝くようなつぼみを

おおいしげる木に育てる愛こそ

青々とした森を作りこだまになることを

誰がなんと言おうと人が花より美しい

すべての苦しみをを勝ち抜いたあなたこそ

誰がなんと言おうとあなたは花より美しい


歌の温もりを知っている

あなたこそ あなたこそ 私たちみんなが真の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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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春ー大丈夫

2012-03-07 23:01:14 | 詩・音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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万引き

2012-03-07 22:47:11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万引き[まんびき](出典:ポケットプログレッシブ韓日・日韓辞典)

후무리기,몽태치기、들치기

例文 (4件)

후무리다,몽태치다 (出典:ポケットプログレッシブ韓日・日韓辞典)

万引きする

그는 공공연히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후무렸다 (出典:Harper Collins)

彼はスーパーで堂々と万引きした

마을의 모든 상점에서 한 끈질긴 들치기범에 대해 출입 금지 조처를 내렸다 (出典:Harper Collins)

万引きの常習者が町のすべての店から締め出されることになった

식료품점 주인이 그녀가 들치기를 했다고 하며 가방 안을 보여 달라고 다그쳤다 (出典:Harper Collins)

食料雑貨店の店主は彼女が万引きしていたと言って, かばんの中を見せるように求めました

NAVER韓国語辞典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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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犬畜生だ

2012-03-05 11:55:04 | 詩・音楽
이 글은 2009년 5월,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정철 씨가 블러그에 올렸던 글입니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 정철

당신이 생을 놓아버릴 아픈 결심을 하고 있을 때
나는 새벽까지 술에 취해 낄낄대고 있었습니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당신이 검찰에게 치욕적인 수모를 당하고 있을 때
나는 검찰 욕을 몇 마디하는 것으로 끝이었습니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당신이 가족과 동지들의 고초를 걱정하고 있을 때
나는 최희섭의 삼진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당신이 피눈물을 흘리며 유서를 쓰고 있을 때
나는 늘어진 주말 늦잠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개새끼가 웁니다.
마치 사람새끼인 것처럼 눈물을 뚝뚝 흘리며 웁니다.
미안해하지 마라는 당신에 말씀에 그냥 엉엉 웁니다.

개새끼는 당신의 마지막 부탁마저 들어드릴 수 없습니다.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미안합니다

この詩は2009年5月、ノ・ムヒョン大統領逝去後 ジョンチョル氏がブログにアップしたものです。


あなたが命を絶とうと悲痛な思いでいる時

私は明け方まで酒に酔ってげらげら笑っていました。

私は人でなしです。

あなたが検察に屈辱的な侮辱を受けている時

私は検察の悪口を言うだけでした。

私は人でなしです。

あなたが家族と同志たちの明日を心配している時

私はチェ・ヒソプの三振を心配していました。

私は人でなしです。

あなたが絶望の淵で遺書を書いている時

私は週末に朝寝坊することを想像していました。

私は人でなしです。

人でなしが号泣します。

あたかも善人のように涙をぽたぽた流して泣きます。

自責するなと言うあなたのお言葉にわあわあと泣きます。

わたしたちはあなたの遺言まで叶えてあげることができません。

申し訳ない 申し訳ない 申し訳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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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歌謡  一人ぼっちで庭に

2012-03-02 11:20:18 | 詩・音楽


그리우면 나홀로 뜰앞에 나와 거닐었었네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옛일을 생각하네

보고프면 나홀로 까만 밤하늘 쳐다보았네

둥글게 떠오른 하얀 달을 보며 그대를 그려보네

흰눈이 펑펑 내리던 날 말없이

슬픈 발자국 남기고 떠나갔네

생각나면 나홀로 찻집에 나와 차를 마셨네

쓸쓸하게 풍기는 향기 맡으며 지난일 생각했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보고파 불러보네

그대 다시 올 수 없나 뜰앞을 서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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擦れ違い

2012-03-02 11:12:59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擦れ違う[すれちがう]

스쳐지나가다;엇갈리다스쳐지나가다;엇갈리다

그와 엇갈렸다
彼と擦れ違いになった

두 대의 열차가 스쳐지나가다
2つの列車が擦れ違う

앞에서 달려오는 차와 맞스쳐 지나가다
たいこうしゃとすれちがう

모른 체하고 지나치다[지나가다]
しらんかおをしてすれちがう

두 대의 열차가 스쳐지나가다
2つの列車が擦れ違う

의견의 엇갈림
意見のすれちがい

그는 부엌으로 성큼성큼 들어오다가 맞은편에서 오던 팝과 스쳐 지나쳤다
彼は大またで台所に入って行く時, 向こうから来るポップとすれ違った

韓ドラでよく出てくるすれ違うシーン。
見るたびにそんなはずないやろと思ってしまうのは私だけ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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