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韓国歌謡ー  記憶の中に

2012-02-27 11:54:52 | 詩・音楽


오후 햇살마져 지나간 거리에
오랜 기억들은 내곁에 찾아와
뭐라고 말은 하지만 닮아갈수 없는 지난날
함께 느꼈던 많은 슬픔도 후회하진 않았어
내게 돌아와 담고 싶은 기억 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흩어져가기 전에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미소질수 있도록
언제부터인지 알수 없지만
오랜 시간들이 낯설게 느껴져
돌이킬수 없겠지 우리의 숨가쁜 지난날
애써 지우려 했던 슬픔이 끝나기 전에는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흩어져가기 전에
내게 돌아와 닫고 싶은 기억 속으로
내게 남겨진 너의 사랑이 미소질수 있도록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孤独な人

2012-02-25 22:51:00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외톨이

[名詞]身寄りのない人,孤独な人

학교에서 나는 외톨이였다. 나는 독자적으로 행동했다

おれは学校で一匹おおかみだった. 自分のやりたいことをしていた

조직에서 떠나 외톨이가 되다

組織から離れて一人ぽっちになる

나는 외톨이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사람들이 나를 혼자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私は孤独にはなりたくないのだ。ただ、一人になりたいだけだ

방랑자이면서, 신사, 시인, 몽상가, 외톨이이며, 언제나 로맨스와 모험을 꿈꾸죠.

浮浪者、紳士、詩人、空想家、独りぼっちの男、みんないつもロマンスと冒険を思い描いている。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以前は知る由もなかった

2012-02-24 15:34:17 | 詩・音楽
예전엔 미처 몰았어요.

김소월

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줄도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은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을

"예전엔 미쳐 몰랐어요."
コメント (2) |  トラックバック (0) | 

民族器楽重奏団「ヒャンギ」ファーストコンサート2012in京都

2012-02-24 13:57:23 | 情報、ニュース






「ヒャンギ」は民族教育の過程で

民族楽器に出会い

民族の心を受け継いだ

在日3・4世を中心に結成された

京都で初めてとなる民族器楽重奏団です。

「ヒャンギ」とは朝鮮語で「香気」

かぐわしい香りが漂うという意味

ヒャンギのヒャン「響」「郷」

香しい花には蝶たちが集まるように

民族楽器の美しい旋律で

聴く人達を魅了し民族の心を伝えたいという

願いが込められています
コメント (3) |  トラックバック (0) | 

多文化共生に関する記事を読んで

2012-02-19 10:49:08 | 日本の政治・社会
2月18日日経新聞夕刊にお茶の水女子大名誉教授 宮島 喬先生の「築こう多文化共生社会」という記事が載っていた。
興味深い内容で読んだ後、いろいろ考えることがありました。

記事の抜粋ー多文化共生に必要なのは相互主義と人間の交流という。「日本では多文化共生というと、すぐ外国人に何かしてあげるという話しになる。… … 対等というなら、外国人の子どもに母語、母文化を学ぶ機会を与えることです。自国の文化を低いと見なされた子は日本て生きづらい。彼らの文化が日本の文化と同じ価値があると、日本の子に教えることも必要です。自分が子どもを外国に連れて場合のことを想像してみたら分かります」ー

1945年以降、朝鮮半島が南北に分断して在日社会も南北に分断してしまいました。朝鮮を支持する総連、韓国を支持する民団、民族教育も二つの団体によって運営されることになりました。。

総連によって運営される朝鮮学校は徹底的な母語教育をすることによって多くの在日同胞の支持を獲ました。

日本にある朝鮮学校は日本で生まれ育った子ども達に母語、母文化、母歴史を教え、日本社会でコリアンとして胸を張って生きて行ってほしいという植民地時代を生きた一世たちの強い思いで設立され現在まで至っています。

昨今、大阪を始め全国で「拉致問題」を持って朝鮮学校への補助金打ち切りが為されています。まるで兵糧攻めのように。

はっきり言って朝鮮学校に通っているからといって子ども達、父母たちに「拉致問題」と何の関わりが有るのでしょうか。国家犯罪の罪を彼らが背負わ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無いはずです。日本にある外国人学校で唯一「高校無償化」から除外された朝鮮学校。そこで学ぶ子ども、父母達が受けた心の傷はいかほどのものか。

日本社会を構成する一員である在日コリアン。朝鮮学校に行っているからといって色眼鏡で見られ、除外され、無視された彼らが日本社会をどんな眼差しでみているか想像したことがあるでしょうか。

日本が本当に多分化共生社会を目指すなら内なる外国人である在日の問題に真摯に取り組むべき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2012-02-16 12:41:49 | 詩・音楽



김민기 봉우리

사람들은 손을 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 해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는 생각지를 않았어.
나한테는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지는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거야.
봉우리에 올라서서 손을 흔드는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 것은 아무 것도 아냐.
저 위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숨 잘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마루였을 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저기 부러진 나무등걸에 걸터 앉아서 나는 봤지.
낮은 데로만 흘러 고인 바다...
작은 배들이 연기 뿜으며 가고

이봐, 고갯마루에 먼저 오르더라도
뒤돌아 서서 고함치거나
손을 흔들어 댈 필요는 없어.
난 바람에 나부끼는 자네 옷자락을
이 아래에서도 똑똑히 알아 볼 수 있을테니까 말야.

또 그렇다고 괜히 허전해 하면서
주저앉아 땀이나 닦고 그러지는 마.
땀이야 지나가는 바람이 식혀주겠지 뭐.
혹시라도 어쩌다가 아픔같은 것이 저며 올때는
그럴땐 바다를 생각해.
바다...
봉우리란 그저 넘어가는 고갯마루일 뿐이라구...

하여, 친구여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바로 지금 여긴지도 몰라.
우리 땀 흘리며 가는 여기 숲속의 좁게 난 길
높은 곳엔 봉우리는 없는지도 몰라.

그래 친구여 바로 여긴지도 몰라.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2012-02-16 12:11:46 | 詩・音楽


우산 (by 조국과 청춘)

여름날 굵은 빗방울 내리면
어느 처마밑에서 그대를 기다리며
달려올 그대의 머리 위
활짝 두팔 벌려 그 비 막아줄 나

가을날 젖어드는 가랑비 내리면
버스정류장에서 그대를 기다리며
머리 위에 책을 얹고 걸어올
당신을 위해 내 몸을 펼칠 나

이 비 다 개고 맑은 세상오면
깊은 신장속에 세워져 잊혀지더라도
다시 어려운 날오면 누군가의 머리 위에
내 몸을 펼쳐 가려줄 꿈을 꾸네

겨울날 궂은 진눈깨비 오면
노란 가로등 아래 그대를 기다리며
코트깃을 세우고 움추린
그대 얼굴 앞에 환히 펼쳐질 나

이 비 다 개고 말간 하늘 보면
잊혀진 채 전철 좌석에 홀로 남아도
다시 어려운날 오면 다른 누군가를 위해
내몸을 펼쳐 가려줄 꿈을 꾸네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偶然に

2012-02-14 11:45:08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공교롭다(工巧--)[コンギョロプタ]

[形容詞]

1.=공교하다
2.意外に,偶然に
3.折よく;折あしく,あいにく

공교롭게 일이 겹치다
都合悪く仕事が重なる

공교롭게도 그를 만났다
具合わるく彼に会った

공교로운 비로 중지되다
あいにくの雨で中止になる

공교롭게도 집에 없었다
あいにく留守だった

공교롭게도 비가 오기 시작했다
折悪く雨が降りはじめた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神聖で偉大だ

2012-01-10 12:00:08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거룩하다[コールクカダ]

[形容詞]神聖で偉大だ,高潔だ


거룩한 정신
高潔な精神

거룩한 신전
神々しい神殿

거룩한 공적
偉大な功績

거룩하신 하느님
聖なる神

거룩하신 부처님
ありがた·い仏様

年末からの「朝鮮の後継者報道」にはうんざり。なにがそんなに大騒ぎすることがあるんだろう。
ピントはずれの解説、コメント・・・
つくづく誰も本当になにも知らないんだな〜ということがわかった。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 

険しい

2011-12-15 11:29:57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가파르다[カパルダ]

[形容詞]
(傾斜が) 急だ, 切り立っている, 険しい

[形容詞](傾斜が) 急だ, 切り立っている, 険しい

비탈이 가파르다
傾斜が急だ

계단이 가파르다
階段が急だ

이 지붕은 물매가 가파르다
この屋根はながれが大きい

샌프란시스코는 40개의 언덕 위에 자리하고 있는데 그 중 일부는 매우 가파르다
サンフランシスコは40の丘の上に建設されていてとても急な坂もある

가파른 산길
険しい山道
コメント (0) |  トラックバック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