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韓国音楽 Rain

2016-11-22 12:08:55 | 詩・音楽





오늘도 이 비는 그치지 않아
모두 어디서 흘러오는 건지
창밖으로 출렁이던 헤드라잇 강물도
갈 곳을 잃은 채 울먹이고

자동응답기의 공허한 시간
모두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기다림은 방 한 구석 잊혀진 화초처럼
조금씩 시들어 고개 숙여가고

너를 보고 싶어서
내가 울 준 몰랐어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모든 흔적 지웠다고 믿었지
그건 어리석은 착각이었어
이맘때쯤 네가 좋아한 쏟아지는 비까진
나의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걸

너를 보고 싶어서
내가 울 준 몰랐어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게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하루 하루 갈수록 더 조금씩
작아져만 가는 내게 너 영영 그치지 않을 빗줄기처럼
나의 마음 빈 곳에 너의 이름을 아로새기네

너를 보고 싶어서
너를 보고 싶어서
그토록 오랜 시간들이 지나도
나에겐 마르지 않는 눈물을 남겼네

나에겐 마르지 않는 눈물
흘러내리게 해줬으니
누가 이제 이 빗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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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花は咲いて散っていく 私たちのように

2016-10-24 12:07:22 | 詩・音楽



잠을 푹 자도 몸이 무거워
이유도 없이 맘이 쓸쓸해
시계 없이도 시간은 흘러
하루는 길고 일년은 짧아

누굴 만나도 괜히 허전해
별일 없이도 맘이 고단해
봄이 지나면 가을이 오네
계절은 잘도 흐른다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영원하길 바랐지만
그런 건 없었지

지루하고 똑같은 하루가
가끔은 눈물 나게 고마워
나의 인생은 이런 건가
하늘은 높기만 하네

꽃들이 피고 지는 게
우리의 모습이었어
영원하길 바랐지만
그런 건 없었지

지루하고 똑같은 하루가
가끔은 눈물 나게 고마워
나의 인생은 이런 건가
하늘은 높기만 하네
수고한 그대여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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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あの海も私を止められない

2016-10-23 12:34:33 | 詩・音楽







그대 어디있나요 어디로 사라졌나요

그대 어딨나요 내가 찾고 있어요

끊어진 희망을 내가 잡고 있나요

하지만 포기 할 순 없어요




저 바다가 내 갈길을 막겠어 저 산이 내 갈길을 막겠어

그 아무리 험한 산도 아무리 험한 바다도

그댈 찾는 나를 막을 수는 없어




저바다 건너면 그대가 있나요

이 산을 넘으면 그댈 볼 수 있나요

그대 어딨나요 내가 가고 있어요

나를 막을 수는 없어요




난 찾을 거예요 난 언제까지나요

그댈 내 품에 다시 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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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愛が去っていった

2016-10-23 11:57:59 | 詩・音楽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와
아주 멀리 가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미안하단 말도 아직 하지 못한 채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후회로 밀려와

하루라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오래오래 그대 앞에 울고 싶은데
바람소리 마저 너무 조용한 하늘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후회로 밀려와

바라고 바라다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게 되면
그땐 고맙다고 늦지 않게 말하리
사랑 그렇게 보내네
사랑 그렇게 보내네

작사
정미선 ,차은주
작곡
조영화
편곡
GMS 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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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忘れられない人

2016-10-14 14:56:52 | 詩・音楽



남들도 모르게 서성이다 울었지
지나온 일들이 가슴에 사무쳐
텅 빈 하늘 밑 불빛들 켜져가며
옛 사랑 그 이름 아껴 불러보네
찬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우다
후회가 또 화가 난 눈물이 흐르네
누가 물어도 아플 것 같지 않던
지나온 내 모습 모두 거짓인걸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래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 버려 두듯이
흰 눈 나리면 들판을 서성이다
옛 사랑 생각에 그 길 찾아가지
광화문 거리 흰 눈에 덮혀가고
하얀 눈 하늘 높이 자꾸 올라가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거야
그래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 버려 두듯이
사랑이란 게 지겨울 때가 있지
내 맘에 고독이 너무 흘러넘쳐
눈 녹은 봄날 푸르른 잎새 위에
옛 사랑 그대 모습 영원 속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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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無意味な時間を過ごしてきた

2016-10-14 13:45:09 | 詩・音楽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살아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음~음~음~음~음~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어느 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살아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음~음~음~음~음~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러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워~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 어~ 어~
작사
김도향
작곡
김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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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私みたいだ

2016-10-06 13:26:36 | 詩・音楽


장미여관--나같네


견뎌야 살 수 있다
먹어야 살 수 있다
잠을 자야 난 살 수 있다
그대를 잊어야 난 산다

#.|술을 먹고 울고 있는 저 남자가 나 같네
길을 잃고 헤매이는 저 고양이 나 같네
차곡차곡 쌓여있는 빈 술병이 나 같네
주룩주룩 쏟아지는 슬픈 비가 나 같네|

난 원래 안 그런데 난 원래 씩씩한데
하루가 멀게 울고 있네 니 옆에 그 사람 참 부럽다

#.

날 안아줘요 나 잠 좀 자게 (안아줘요 나 잠 좀 자게)
날 안아줘요 나 울지 않게 (안아줘요 나 울지 않게)
날 믿어줘요 한번 기횔 줘요 (믿어줘요 한번 기횔 줘요)
돌아와요 원래 그 자리로

밤하늘에 별도 따줘 원하는 건 뭐든지 다
해줄게 해줄게

견뎌야 살 수 있다
먹어야 살 수 있다
잠을 자야 난 살 수 있다
그대를 잊어야 난 산다

산다 산다 산다 산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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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脱力

2016-09-27 13:42:25 | 詩・音楽


T

itle: 탈진
Artist: 윤종신




푹 주저앉아 꿰매고 있어
너덜너덜해진 나의 상처를
어떻든 가야 하지
쉴 수 없는 길 위에 있잖아
힘이 넘쳤던 그때 출발점에서
나를 믿어줬던 따라줬던 눈동자
이제 달라진 걱정과 불안의 눈빛
몰래 한 땀 한 땀 상처를 메꾸네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you need me always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날 그때처럼 믿어줘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맘과 달랐던 그때 무심코 뱉던
서로 상처 줬던
가슴 팠던 말들은
너무 미안해
그저 지친 날 숨기려
한낱 옹졸했던 외로웠었던
tell me tell me
oh what I have to do
oh call me call me
oh when you need me always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날 그때처럼 믿어줘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아픈 척 조퇴를 바랐던 그 어릴 적
들키기 싫은 꾀병처럼 oh
드러누운 지금 난
더 이상 일어나기 싫어
oh feel me feel me
oh what I have in me
oh tell me tell me
날 사랑한다구
좀만 아물면 좀 숨만 돌리면
날 그때처럼 믿어줘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tonight
그때처럼 믿어줘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그때처럼 날 믿어줘
잠시 감은 나의 두 눈을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믿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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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ポンスギ

2016-09-22 14:11:27 | 詩・音楽


봉숙이 -장미여관

야 봉숙아
머 할라고 집에 드 갈라고

꿀 발라스 났드나
나도 함 묵어 보자 (묵어 보자)

아까는 집에 안 간다고
데낄라 시키돌라 케서
시키 났드만 집에 간다 말이고

못 드간다
못 간단 말이다
이 술 우짜고 집에 간단 말이고

못 드간다
못 간단 말이다
묵고 가든지 니가 내고 가든지

우우 ~~ ~~~~ 우우 ~~ ~~~~
우우 ~~ ~~ ~ ~~~ 우 ~~ ~~~~

야 봉숙아
택시는 말라 잡을라고
오빠 술 다 깨면 집에다 태아줄게 (태아줄게)

저기서 술만 깨고 가자
딱 삼십분만 셔따 가자
아줌마 저희 술만 깨고 갈게요

흐으 흐으 흐으으 흐~ 하하하하하
흐으 흐으 흐으으 흐~ 하하하하하하
흐으 흐으 흐으 으~흐흐~ 하하하하하하
흐 으으 으흐흐 흐~ 아~ 하하 하하하

못 드간다
못 간다 말이다
이 술 우짜고 집에 간다 말이고

못 드간다
못 간다 말이다
묵고 가든지 니가 내고 가든지

못 드간다
못 간단 말이다
이 술 우짜고 집에 간단 말이고~~
오 ~~ ~ ~~ ~~~~ ~ ~~

못 간단 말이다
묵고 가든지 니가 내고 가든지

*사랑을 찾아서 사람을 찾아서
오늘도 헤매고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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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結婚したい男と女

2016-09-22 14:03:02 | 詩・音楽


장미여관ー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하루하루 버텨가며 살다보니 제자리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 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 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모두 똑같이 욕심을 버리고 눈을 좀 낮추면 되는 것

장가가고 싶은 남자 시집가고 싶은 여자
나이 들어 자신감은 달나라로 가고 있네
장가가고 싶은 남자 장가갈 돈은 없구요
시집가고 싶은 여자 시집갈 남자가 없네
우리는 모두 똑같이 살다가 언젠가는 죽어간다는 것을
알아요 모두 똑같이
욕심을 버리고 눈을 좀 낮추고
마음을 비우면 참 쉬울 텐데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하면 되지
세상살이가 뭐 별거 있냐고
가고 싶으면 가는 거지 가면 되지
우리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하면 되지
세상살이가 뭐 별거 있냐고
가고 싶으면 가는 거지 가면 되지
우리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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