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そこは愛情に満ち溢れた場所

2016-09-22 11:31:38 | 在日朝鮮・韓国人
昨今、というより以前から朝鮮学校に対する批判が凄まじい。最近はとある新聞が一面で批判記事を載せていた。記事を読んだ感想はう~ん違うんだけどな。
時代背景、歴史的経緯等々を無視して負のある一部分だけを切り取って「これが朝鮮学校だ」みたいな記事はもういい加減にやめてくれないかな。変な誤解を生むから。
私は小・中・高と朝鮮学校に通い、自分の子供たちも高校まで朝鮮学校に通わせた。なぜなら朝鮮学校は愛情に満ち溢れた所だから。
私は日本の公教育を受けたことがないので(高校資格を取るため日本の夜間高校は通ったし、専門資格をとるため専門学校も通った)比較はできないけど、朝鮮学校ほど愛情に満ち溢れた学校は他にはないだろうと思っている。
朝鮮学校運営に関わる全ての人たち。朝鮮総連・教職員・父母・卒業生・学校を創建した存命の一世・また朝鮮学校を支援してくれる少なからぬ日本の友人たち。そこには日本で朝鮮人として胸を張って生きてほしいという願いがあります。
私は子供たちに愛情を育んでほしくって、また説明しなくても分かり合える生涯付き合っていける同族の友人を持ってほしくって朝鮮学校に通わせました。
もちろん朝鮮学校に対する不満は山ほどあります。同窓生には「あんな学校は最低や」という者もいるのは事実です。しかしそれを言った同窓生の妻は朝鮮学校卒業生で、また彼が付き合っている友人たちはほとんど朝鮮学校卒業生達です。私もそうですが(狭い世界で生きています)私にとって(おそらく子供たちにとっても)教育内容は二の次です。それより友人たちと共に過ごした時間を共有したことのほうが大切なんです。

日本の一部のマスコミでは「朝鮮学校は北朝鮮指導者を崇拝する思想教育を行っているからけしからん」と言いますが、事実その通りです。しかしそれには歴史的背景があることも調べて載せないと片手落ちになります。
またその教育を受けたからといって北朝鮮信奉者になるわけでもありません。以前からこのブログで言っていることですが、私たち在日(朝鮮学校)を政治利用しないでぐ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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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随分経つと

2016-09-20 13:28:36 | 詩・音楽



장미여관ー하도 오래되면



혼자 지낸지 3년쯤인가
하도 오래 되서 그런가 기억도 가물거리네
홀애비 냄새가 진동을 하고 몸에선 왜이리 냄새가 나는건지
쉰내가 쉰내가 쉰내가 쉰내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가 어색해서 그런가
점점 다가오는 그녀의 입술에 난 얼굴이 빨개져 그냥 고개를 돌렸네
용기가 안 나서 배짱이 없어서

하도 오래 되면은 부끄런 남자가 되네

어데 여자가 집에 올라꼬|x2

하도 오래되면은요
부끄럼이 많아서 그녀를 붙잡지 못합니다
혼자 사는 남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집을 나섰는데 막상 나와보니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겠고
가슴속 나비는 날아가 버리고
나에게 위로로 겨우 살아가는 것만 같아
잘났다 멋지다 아직은 괜찮다

하도 오래되면은 부끄런 남자가 되네

어데 여자가 집에 올라꼬|x2

하도 오래되면은요
부끄럼이 많아서 그녀를 붙잡지 못합니다
혼자 사는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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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屋上の部屋

2016-09-20 12:46:47 | 詩・音楽



장미여관 - 옥탑방
하늘엔 별이 참 많이 있구요
난 그 별에서 제일 가깝게 살구요
햇살이 좋아 빨래도 잘 말라
그 곳에서 난 꿈꾸네

기타를 메고 서울에 올라와
6년만에 처음 얻은 집이랍니다
평상에 누워 나 하늘을 보면
누구도 부럽지 않죠

그러나 서른 넘어 옥탑방
한심해 보는 사람들도 있지
그래도 나는 나는 괜찮아
오늘도 평상에 누워 꿈꾸니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그러나 서른 넘어 옥탑방
한심해 보는 사람들도 있지
그래도 나는 나는 괜찮아
오늘도 평상에 누워 꿈꾸니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별 바람 꿈 나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의
기준이 없다면 난 제일 행복해
하늘에 제일 가까이 있는 곳
옥탑방에서 삽니다
월세 천에 사십이죠
우리집에 놀러와요 음음~
난 매일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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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愛するがため

2016-09-08 13:14:19 | 詩・音楽





사랑하기 때문에
유재하 작사 : 유재하 작곡 : 유재하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요
해맑은 미소로 나를 바보로 만들었소

내곁을 떠나가던 날 가슴에 품었던
분홍빛의 수많은 추억들이
푸르게 바래졌소

어제는 떠난 그대를
잊지 못하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이제 깨달아요
그대만의 나였음을

다시 돌아온 그대위해
내 모든 것 드릴테요
우리 이대로 영원히
헤어지지 않으리

나 오직 그대만을
사랑하기 때문에

커다란 그대를 향해
작아져만 가는 나이기에
그 무슨 뜻이라해도
조용히 따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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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ドアを開けなさい

2016-09-02 13:46:39 | 詩・音楽



오늘도 자꾸 이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만 가는데
아직도 혼자 방에 앉아서 무슨 고민에 빠져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아침이 밝았는데 태양이 떠오르는데
마음의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오지 않고 왜
넌 왜 도대체 왜 오 왜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어제도 똑같은 하루 시간은 점점 지나가는데
아무도 몰래 눈물 닦으며 아무일 없는 듯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여보세요) 오늘 하루를 그냥 보내는 군
(문을 여시오) 오늘 하루를 마냥 앉아 있나요
(여보세요) 이 늦은 발걸음을 어서 떼세요
(문을 여시오) 어둠이 꽉 닫힌 문을 여시오

일은 하지도 않고 밥이 또 넘어가냐
아직도 엄마에게 용돈을 부탁하느냐
오 왜 도대체 왜 오 왜

(닫혀있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열어) (네 마음의) (문을 열어)
문을 여시오 문을 여시오

얼쑤 (좋다) 얼쑤 얼쑤 문을 여시오

이제부터 하나하나 문을 여시오
오늘부터 하나하나 보여 주시오
오늘보다 많이많이 웃어 보시오
오늘부터 닫혀있는 문을 여시오

작사
최규성 ,신사동호랭이
작곡
최규성 ,신사동호랭이
편곡
신사동호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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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この世界であなたに出会ったこと

2016-09-01 13:15:32 | 詩・音楽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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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他動詞 敬う

2016-08-30 11:26:00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中級
うやまう[敬う]
[5단활용 타동사]존경[공경]하다; 숭상하다.[가능형]うやま-える[하1단 자동사]
うやまう 출처: Wiktionary
人や神仏を尊んで礼を尽くす。
敬 きょう·けい |あいきょう [愛嬌·愛敬] , あいけい [愛敬] うやまう·つつしむ |うやまう [敬う] 12획攵(4획)|공경 경
しとうやまう[師と敬う]
스승으로 존경하다.
うやまうこころ[敬う心]
[명사]존경하는 마음.
おやをうやまう[親を敬う]
부모를 위하다.
かみをうやまう[神を敬う]
신을 숭상하다.
てんをうやまう[天を敬う]
하늘을 공경하다.
うやまうべきひと[敬うべき人]
존경해야 할 사람.
(20건)

받들다
(공경) 敬うやまう; 尊とうとぶ; (우러러) 崇あがめる; (모시다) 敬うやまい...
우러르다
仰あおぐ; 敬うやまう; 仰あおぎ慕したう.
우러러보다
尊敬そんけいする; 敬うやまう.
강님도령
[민속] 巫女みこがうやまう神かみの一ひとつ.
숙경 (肅敬)
粛敬しゅくけい·しゅっけい; 慎つつしみうやまうこと.
상치 (尙齒)
尚歯しょうし; 敬老けいろう; 老人ろうじんをうやまうこと.
위선지도 (爲先之道)
祖先そせんを敬うやまう道理どうり.
숭앙 (崇仰)
崇敬すうけい; あがめて敬うやまうこと.
흠숭 (欽崇)
1.欽崇きんしゅう; 欽慕きんぼして敬うやまうこと. 2.[가톨릭](→흠숭지례)
종사 (宗師)
1.宗師そうし; すべての人ひとが敬うやまう人ひと. 2.[불교] 宗師(しゅ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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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2016-08-28 11:11:31 | 詩・音楽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 자체검열 모자이크(솔지) 초대(파일럿) : ) 0:01
편지 할게요 황금락카 두통썻네(루나) 1대 : 3:42
혼자라고 생각말기 황금락카 두통썻네(루나) 2대 7:14
보여줄게 딸랑딸랑 종달새(진주) 3대 10:59
가질 수 없는 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4대 14:53
이 밤이 지나면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5대 18:48
사랑 그 놈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6대 22:22
사랑할수록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김연우) 7대 27:07
흐린 기억 속의 그대 노래왕 퉁키(이정) 8대 31:18
님은 먼 곳에 매운맛을보여주마 고추아가씨(여은) 9대 34:58
그대와 영원히 네가 가라 하와이 (홍지민) 10대 38:58
나에게로의 초대 네가 가라 하와이 (홍지민) 11대 42:43
유리창엔 비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소냐) 12대 46:54
양화대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거미) 13대 50:46
소녀시대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거미) 14대 55:11
아름다운 이별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거미) 15대 58:43
몽중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거미) 16대 1:02:32
홀로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17대 1:06:41
천년의 사랑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18대 1:11:11
담배가게 아가씨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19대 1:14:58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20대 1:18:30
Swing Baby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차지연) 21대 1:22:57
Lazenca, Save Us 우리동네 음악 대장 22대 1:26:45
걱정말아요 그대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3대 1:30:23
Fantastic Baby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4대 1:34:51
Don't cry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5대 1:38:36
봄비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6대 1:43:50
하여가 복면가왕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7대 1:48:59
일상으로의 초대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8대 1:53:03
매일 매일 기다려 우리동네 음악 대장 (하현우) 29대 1: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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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ろうそくひとつ

2016-08-25 12:40:52 | 詩・音楽



데니:세상엔 우리들보다 가지지못한 어려운 친구들이 많습니다.지금도 힘들어하고 있을 그 친구들을 위해 이 노래를 부릅니다 힘내라 얘들아!

계상: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때부터 삶이 내게준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뭘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것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호영:하지만 그러면 안돼 주저 앉으면 안돼 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주어진대로 이렇게 불공평한세상이 주는대로 그저 받기만 하면 모든것은 그대로 싸울텐가 포기할 텐가 주어진 운명에 굴복하고 말텐가 세상앞에 고개숙이지마라 기죽지마라 그리고 우릴봐라.

*태우:지치고 힘들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 있을께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께.

데니:너무 어두워 길이보이지 않아 내게있는건 성냥하나와 촛불 하나 이 작은촛불하나 가지고 무얼하나
촛불하나 켠다고 어둠이 달아나나
저멀리보이는 화려한 불빛 어둠속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이몸짓 불빛을 향해서 저 빛을향해서 날고 싶어도 날수없는 나의 날개짓

호영:하지만 그렇지 않아 작은 촛불하나 켜보면 달라지는게 너무나도 많아 아무것도 없다고 믿었던 내 주위엔 또 다른초 하나가 놓여져 있었기에 불을 밝히니 촛불이 두개가 되고 그 불빛으로 다른 초를 또 찾고
세개가 되고 네개가 되고 어둠은 사라져가고.

*태우: 지치고 힘들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 있을께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께.



준형:기억하니 아버님 없이 마침내우리는 해냈어 그건바로 나의 어릴적 얘기였어 사실이었어 참 힘들었어 하지만 거기서 난 포기하지 않았어 꿈을 잃지 않고 용기를 잃지않고 계속 노력하다 보니 결국여기까지 왔고 이젠 너희들에게 말을 해주고 싶어 너희도 할수있어~

*태우: 지치고 힘들땐 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 있을께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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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私たちが生きる理由

2016-08-25 12:23:49 | 詩・音楽




우리가 사는 이야기
god

가사


사람도 사랑도 많이 서툰
삶도 이 끝이 없는 질투
너무 많은 사람은
가슴에 멍든
죄를 짓고서도
매일 살아가야 하는

비우고 비워도
욕심이 또 자라서
숨어요 비겁하게
더 어둡게 숨어요
고요한 마음 깨어 있는 사람
그립다 고향의
따뜻했던 바람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물어뜯고 싸우고
왜 다시 울어
그게 사랑이 맞냐고
서로에게 물어
아까워 그렇게 흘린
눈물 한 방울이 안쓰러워
난 강처럼 말라버린 마음이

남을 위한 기도는
곧 나를 위한 기도
혹시 알면서도
우린 외면했는지도
사람이 사람 같지가 않아
사랑이 사랑 같지도 않아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남의 편 같은 남편과
가슴에 식어가는 아내
바늘 같이 예민한 아들
아주 삐딱한 우리 막내 딸

사랑한단 말 고맙다는 말
가슴 한 켠에
묻어둔 채 살다가
이제서야 늦었지만
숨기지 않고 말할게
소중한 사람 지켜줄 그 사랑
내 옆에
늘 같은 자리에 있단 걸
몰랐었던 바보 같던
우리가 사는 이야기

웃어요 살아요
꼭 그래야만해요
믿어요 그래요 힘을내야해요
울어요 뭐가요 괴로운가봐요
누가요 내가요 포기하나봐요

웃어요 살아요
꼭 그래야만해요
믿어요 그래요 힘을내야해요
울어요 뭐가요 괴로운가봐요
누가요 내가요 포기하나봐요

우리가 사는 이야기

작사
이단옆차기
작곡
이단옆차기 ,텐조와 타스코
편곡
텐조와 타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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