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韓国音楽 さようなら

2016-07-25 12:43:15 | 韓国



조금 더 볼륨을 높여줘 비트에 날 숨기게
오늘은 모른 척 해줘 혹시 내가 울어도
친구여 그렇게 보지마 맘껏 취하고 싶어
밤 새도록 노랠 부르자

이 밤이 지나면 잊을께 너의 말처럼 잘 지낼께
가끔 들리는 안부에 모진 가슴 될 수 있길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뜨겁게 - 뜨겁게 - 안녕

너를 품에 꼭 안고서 처음 밤을 새던 날
"이대로 이 세상 모든 게 멈췄으면 좋겠어"
수줍은 너의 목소리 따뜻한 너의 체온
이 순간이여 영원하라

이 밤이 지나면 잊을께 너의 말처럼 잘 지낼께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나를 위해서..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떠난다면 보내드리리
뜨겁게 - 뜨겁게 - 안녕

부디 행복한 모습이길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도
모른 척 스쳐 갈 수 있게 멋있게 살아줘
뜨겁게 - 뜨겁게 - 널 보낸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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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ごめんね

2016-07-23 12:29:09 | 韓国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보고 또 보고 싶은 나만의 사랑
그대는 나만의 등불이여.어둡고 험한 세상 밝게 비춰 주네요

그대여 지금껏 그 흔한 옷 한 벌 못해 주고
어느새 거칠은 손 한 번 잡아 주지 못했던
무심한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미안해요
이 못난 날 만나 얼마나 맘 고생 많았는지
그 고왔던 얼굴이 많이도 변했어요. 내 맘이 아파요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 아직도 못 다한 말 그댈 사랑해요.

그대의 생일날 따뜻한 밥 한 번 못 사주고
그대가 좋아한 장미꽃 한 송이조차 건네지 못했던
나를 용서할 수 있나요. 미안해요
사는 게 힘들어 모든 걸 버리고 싶었지만
그대의 뜨거운 눈물이 맘에 걸려 지금껏 살아요

그대는 나만의 여인이여.아직도 못 다한 말 그댈 사랑해요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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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母から娘へ

2016-07-15 13:46:32 | 詩・音楽



난 잠시 눈을 붙인 줄만 알았는데
벌써 늙어 있었고
넌 항상 어린 아이일 줄만 알았는데
벌써 어른이 다 되었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너에게 해줄 말이 없지만
네가 좀 더 행복해지기를 원하는 마음에
내 가슴 속을 뒤져 할 말을 찾지...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난 한참 세상 살았는 줄만 알았는데
아직 열다섯이고
난 항상 예쁜 딸로 머물고 싶었지만
이미 미운 털이 박혔고
난 삶에 대해 아직도 잘 모르기에
알고픈 일들 정말 많지만
엄만 또 늘 같은 말만 되풀이하며
내 마음의 문을 더 굳게 닫지...

공부해라.. 그게 중요한 건 나도 알아
성실해라.. 나도 애쓰고 있잖아요
사랑해라.. 더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나의 삶을 살게 해줘!

왜 엄만 내 맘도 모른 채
매일 똑같은 잔소리로 또 자꾸만 보채
난 지금 차가운 새장 속에 갇혀
살아갈 새처럼 답답해
원망하려는 말만 계속해
제발 나를 내버려 두라고
왜 애처럼 보냐고
내 얘길 들어보라고
나도 마음이 많이 아파
힘들어하고 있다고
아무리 노력해 봐도
난 엄마의 눈엔 그저
철없는 딸인 거냐고
날 혼자 있게 놔둬

공부해라..  아냐 그건 너무 교과서야
성실해라..  나도 그러지 못했잖아
사랑해라..  아냐 그건 너무 어려워
너의 삶을 살아라!

내가 좀 더 좋은 엄마가 되지 못했던 걸
용서해줄 수 있겠니?
넌 나보다는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약속해주겠니?

(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랄 라라 라랄 라라 라랄라)

엄마 나를 좀 믿어 줘요
어려운 말이 아닌
따스한 손을 내밀어 줘요
날 걱정해주는 엄마의 말들이
무겁게 느껴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게
무섭게 느껴져
왜 몰래 눈물을 훔쳐요
조용히 가슴을 쳐요
엄마의 걱정보다 난
더 잘 해낼 수 있어요
그 무엇을 해내든
언제나 난 엄마의 딸로
다 버텨내고 살아갈 테니
걱정하지 마요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처럼 좋은 엄마 되는 게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그래서 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게
바로 내 꿈이란 거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말하지 않아도 난 알고 있다고
엄만 그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단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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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おかしくなったの 、見せつけてあげる その他

2016-06-23 13:06:31 | 詩・音楽



미친거니
바이브(Vibe)




지켜줄것처럼 영원할것처럼
나만 사랑한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헤어지자 그말이 그렇게 쉬웠니
왜 한입으로 두 말 한거니

미친거니 사랑할땐 언제고
미친거니 이제와서 딴소리야
미친거니 안길땐 언제고
왜 이제와서 모르는척 하고
날 버리는거니

순진한것처럼 멍청한것처럼
나밖에 모른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다른남잘 만나는게 그렇게 쉬웠니
그렇게 내가 쉬워보였니

미친거니 사랑할땐 언제고
미친거니 이제와서 딴소리야
미친거니 안길땐 언제고
왜 왜 이제와서 모르는척 하고
날 버리는거니

잊을것같은 사람 아니 너같은 여자
다시 태어나도 만나지 않을래
그렇게 매일 다짐해도 돌아서면
네가 생각나

나 미쳤나봐 그런 너를 기다려
나 미쳤나봐 아직 너만 기다려
나 미쳤나봐 다른 사랑 하는 너를
왜 왜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기다리는거니



보여줄게

[에일리

내가 사준 향술 뿌리고
지금쯤 넌 그녈 만나 또 웃고 있겠지

그렇게 좋았던 거니 날 버리고 떠날 만큼
얼마나 더 어떻게 더 잘 해야 한 거니

너를 아무리 지울래도 함께한 날이 얼마인데
지난 시간이 억울해서 자꾸 눈물이 흐르지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산뜻하게 머릴 바꾸고 정성 들여 화장도 하고
하이힐에 짧은 치마 모두 날 돌아봐

우연히 라도 널 만나면 눈이 부시게 웃어주며
놀란 니 모습 뒤로 한 채 또각 또각 걸어가려 해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 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니가 줬던 반질 버리고 니가 썼던 편질 지우고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잊어 줄 거야 너를 잊을래 너를 지울래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 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ra ra ra ra ra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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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 名詞 苔

2016-06-22 13:01:24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こけ [苔·莓·蘚]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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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ここよりどこかに

2016-06-13 11:37:01 | 韓国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또 하루가 나를 지치게 해
보잘것없는 일상 초라한 평화 속 숨막혀 하면서 사는 동안
잃어버린 모든것은 이 곳에는 없으니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나 또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지금 여기보다 그 어디엔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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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歌謡 故郷を想う

2016-06-06 11:41:44 | 韓国


해는 져서 어두 운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없다
내 동무 어디 두고 이 홀로 앉아서
이 일 저 일을 생각하니 눈물 만 흐른다


고향 하늘 쳐다 보니 별 떨기만 반짝 거려
마음 없는 별을 보고 말 전해 무엇하랴
저 달도 서쪽 산을 다 넘어 가 건만
단잠 못 이뤄 애를 쓰니 이 밤을 어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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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恋しくて恋しくて恋しい

2016-05-26 12:54:57 | 韓国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어깨도 못펴고 또 하루를 보냈어
눈물이 그냥 왈칵 쏟아질 것 같아서
미친 척 웃었어..

그래 나는 바보야
너 한사람만 보는 바보
떠나는 널 잡지도 못해
그래놓고 잊지도 못해..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나에겐 하나뿐인 사람이여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우리 추억 새어보다 잠들어
혹시나 꿈에서 너를 볼 수 있을까
네 물건 하나도 나 버릴수가 없잖아
다 너만 같아서..

내 심장은 바보야
너 한사람만 사는 바보
죽을 것처럼 아파도 좋아
이러다가 죽어도 좋아..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나에겐 하나뿐인 사람이여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날 봐줬으니까
나 후횐없지만
더해줄 수 없어
가슴치고만 있잖아..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더이상 네가 곁에 없다는게
아프고 아프고 아프다
아프고 아프고 아파도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 그대가 행복하면、나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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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泉文夫の民族音楽 韓国

2016-05-24 12:58:24 | 朝鮮半島
小泉文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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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現代詩 不器用な愛

2016-05-22 11:41:27 | 韓国


서투른 사랑 / 황은경

아스라이 펼쳐진 여백의 흘림으로
오늘도 귀를 기울이고
울리지 않는 전화기만 바라보다
서글픈 마음과 조급한 마음에
나는 구겨진 편지가 되어 갔다

그대와 마주보고 식사를 하고픈데
제짝이 아닌 수저와 젓가락처럼
가슴은 그렇게 비워져만 갔다
어디서부터 어긋난 사랑이기에
우리는 점을 찍으려 할까

스산한 저녁 공기가
목 안의 껄끄러움을 뱉어 내라한다
그 사람의 가슴을 만져 주라 했다
둘둘 말린 내 목도리처럼 여백은 돌아서
나를 위한 따스함으로 남아 줄 것인지

그대여
순정뿐인 작은 내 사랑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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