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khonのノート

백봉의 공책

k-pop おかしくなったの 、見せつけてあげる その他

2016-06-23 13:06:31 | 詩・音楽



미친거니
바이브(Vibe)




지켜줄것처럼 영원할것처럼
나만 사랑한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헤어지자 그말이 그렇게 쉬웠니
왜 한입으로 두 말 한거니

미친거니 사랑할땐 언제고
미친거니 이제와서 딴소리야
미친거니 안길땐 언제고
왜 이제와서 모르는척 하고
날 버리는거니

순진한것처럼 멍청한것처럼
나밖에 모른다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다른남잘 만나는게 그렇게 쉬웠니
그렇게 내가 쉬워보였니

미친거니 사랑할땐 언제고
미친거니 이제와서 딴소리야
미친거니 안길땐 언제고
왜 왜 이제와서 모르는척 하고
날 버리는거니

잊을것같은 사람 아니 너같은 여자
다시 태어나도 만나지 않을래
그렇게 매일 다짐해도 돌아서면
네가 생각나

나 미쳤나봐 그런 너를 기다려
나 미쳤나봐 아직 너만 기다려
나 미쳤나봐 다른 사랑 하는 너를
왜 왜 아직까지
잊지 못하고 기다리는거니



보여줄게

[에일리

내가 사준 향술 뿌리고
지금쯤 넌 그녈 만나 또 웃고 있겠지

그렇게 좋았던 거니 날 버리고 떠날 만큼
얼마나 더 어떻게 더 잘 해야 한 거니

너를 아무리 지울래도 함께한 날이 얼마인데
지난 시간이 억울해서 자꾸 눈물이 흐르지만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산뜻하게 머릴 바꾸고 정성 들여 화장도 하고
하이힐에 짧은 치마 모두 날 돌아봐

우연히 라도 널 만나면 눈이 부시게 웃어주며
놀란 니 모습 뒤로 한 채 또각 또각 걸어가려 해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 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니가 줬던 반질 버리고 니가 썼던 편질 지우고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잊어 줄 거야 너를 잊을래 너를 지울래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보여줄게 훨씬 더 예뻐진 나
바보처럼 사랑 때문에 떠난 너 때문에 울지 않을래

더 멋진 남잘 만나 꼭 보여줄게 너보다 행복한 나
너 없이도 슬프지 않아 무너지지 않아 boy you gotta be aware
ra ra ra ra ra 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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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 名詞 苔

2016-06-22 13:01:24 | ハングルトレーニング上級
こけ [苔·莓·蘚]
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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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音楽 ここよりどこかに

2016-06-13 11:37:01 | 韓国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또 하루가 나를 지치게 해
보잘것없는 일상 초라한 평화 속 숨막혀 하면서 사는 동안
잃어버린 모든것은 이 곳에는 없으니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나 또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이제 나 떠난다
크게 숨쉬며 돌아봄 없이 내가 가두었던 내 자유를 찾아
하늘과 호수 들판을 달려 파도가 흰 구름을 품는 곳으로
지금 여기보다 그 어디엔 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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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歌謡 故郷を想う

2016-06-06 11:41:44 | 韓国


해는 져서 어두 운데 찾아 오는 사람 없어
밝은 달만 쳐다보니 외롭기 한이없다
내 동무 어디 두고 이 홀로 앉아서
이 일 저 일을 생각하니 눈물 만 흐른다


고향 하늘 쳐다 보니 별 떨기만 반짝 거려
마음 없는 별을 보고 말 전해 무엇하랴
저 달도 서쪽 산을 다 넘어 가 건만
단잠 못 이뤄 애를 쓰니 이 밤을 어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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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恋しくて恋しくて恋しい

2016-05-26 12:54:57 | 韓国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어깨도 못펴고 또 하루를 보냈어
눈물이 그냥 왈칵 쏟아질 것 같아서
미친 척 웃었어..

그래 나는 바보야
너 한사람만 보는 바보
떠나는 널 잡지도 못해
그래놓고 잊지도 못해..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나에겐 하나뿐인 사람이여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우리 추억 새어보다 잠들어
혹시나 꿈에서 너를 볼 수 있을까
네 물건 하나도 나 버릴수가 없잖아
다 너만 같아서..

내 심장은 바보야
너 한사람만 사는 바보
죽을 것처럼 아파도 좋아
이러다가 죽어도 좋아..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나에겐 하나뿐인 사람이여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날 봐줬으니까
나 후횐없지만
더해줄 수 없어
가슴치고만 있잖아..

널 사랑한다
널 사랑한다
더이상 네가 곁에 없다는게
아프고 아프고 아프다
아프고 아프고 아파도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 그대가 행복하면、나도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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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泉文夫の民族音楽 韓国

2016-05-24 12:58:24 | 朝鮮半島
小泉文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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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現代詩 不器用な愛

2016-05-22 11:41:27 | 韓国


서투른 사랑 / 황은경

아스라이 펼쳐진 여백의 흘림으로
오늘도 귀를 기울이고
울리지 않는 전화기만 바라보다
서글픈 마음과 조급한 마음에
나는 구겨진 편지가 되어 갔다

그대와 마주보고 식사를 하고픈데
제짝이 아닌 수저와 젓가락처럼
가슴은 그렇게 비워져만 갔다
어디서부터 어긋난 사랑이기에
우리는 점을 찍으려 할까

스산한 저녁 공기가
목 안의 껄끄러움을 뱉어 내라한다
그 사람의 가슴을 만져 주라 했다
둘둘 말린 내 목도리처럼 여백은 돌아서
나를 위한 따스함으로 남아 줄 것인지

그대여
순정뿐인 작은 내 사랑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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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童謡 島のあかちゃん

2016-05-20 12:46:58 | 韓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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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たたび5月18日が

2016-05-18 13:06:05 | 韓国






1.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리워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2. 왜 쏘았지 왜 찔렀지 트럭에 싣고 어디갔지 망월동에 부릎뜬 눈 수천의 핏발 서려있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3. 산 자들아 동지들아 모여서 함께 나가자 욕된 역사 투쟁없이 어떻게 헤쳐 나가랴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4. 대머리야 쪽바리야 양키놈 솟은 콧대야 물러가라 우리역사 우리가 보듬고 나간다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 우리가슴에 붉은 피 솟네 붉은 피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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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韓米軍は世界規模の生物化学兵器戦実験場だったのか

2016-05-17 12:23:49 | 韓国
 


研究を主導したピーター・イマニュエル博士
 「昨年、烏山で2システムの野外実験
 生物武器迅速感知・対応目的」と明示

2014年3月に米陸軍HPの「エッジウッド化学生物学センター」(ECBC)で紹介された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は、実は生物学戦探知装置だった=米陸軍HPから//ハンギョレ新聞社
 米軍が世界規模で生物化学兵器による攻撃および対応能力を向上させるため、韓国を生物学戦の現場実験室として、炭疽菌やボツリヌスなどの猛毒性物質をなんの規制もなく持ち込んでいることを示す、いわゆる「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JUPITR=連合在韓米軍ポータルおよび統合脅威認識)の実体が姿を表わした。
 米陸軍エッジウッド化学生物学センター(ECBC)の生物科学部門責任者で、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を導くピーター・イマニュエル博士は昨年12月、「化学・生物・放射能・核ポータル」(CBRNe Portal)という米軍事媒体とのインタビューで、生物兵器戦対応実験場所として韓国を選んだ理由について「在韓米軍高官が(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という)先進的な概念を実験することを望んだ」と明らかにした上で、「地政学的に米国の資源が高度に集中し、駐留国(韓国)も友好的な意味がある」と説明した。イマニュエル博士は「韓国で設計された枠組みは米軍のアフリカ・ヨーロッパ・太平洋司令部に適用することが可能」と述べ、全世界の米軍の生物学戦対応基準を用意するための実験室として韓国を選択したという認識を明確に示した。


研究を主導したピーター・イマニュエル博士 //ハンギョレ新聞社
 イマニュエル博士は韓国で進める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を「生物兵器の攻撃をより早く感知し迅速に対応するためのもの」と説明した。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は4種類の分野で進行される。このうち最も大きな憂慮をもたらす分野は「生物学分析能力セット」(BICS)だ。戦争で兵士たちが携帯が可能で扱いやすい検査装置を利用し、敵軍が使った生化学兵器の毒素や病原菌標本を採集した後、短ければ4時間、長くても24時間以内にどんな成分なのか鑑識できる体系を意味する。

 生物学分析能力セットの1段階では、検査装置を利用して炭疽菌やボツリヌスなど細菌・毒素標本を分析する。実験を進めるためには細菌と毒素の標本を持ち込まなくてはならない。烏山(オサン)空軍基地の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研究所で先月27日、生きている炭疽菌を対象に実験が進められる事故が起きたのも、この1段階分析のためだった。

 イマニュエル博士は昨年のインタビューで、「以前は飛行機に乗って米本土などにある実験室まで行かなければならず、数日または数週間かかった」と述べ、「2年前は韓国の指揮官にこのような能力がなかったが、今はオンラインで連結された(韓国内)研究所でサンプルを正確に分析し、4~6時間で結果の報告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と指摘した。生物学分析能力セットは完成段階に至っており、事実上、韓国内で生物学戦の実験がいつでも行われる可能性があることを示唆したのだ。

 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の別の分野である「環境評価鑑識機」(AED)も、韓国内で実験が進行されるなどかなり進展している状況にある。この鑑識機は、大気などの環境に生化学兵器用毒素や病原菌が広がらなかったか24時間で探知する機能を持っている。イマニュエル博士は「(2014年) 9月から先週まで(12月)、烏山空軍基地内で2システムを野外に設置し、どう作動するか見守った」と述べた。また今年1月、エッジウッドセンターは「研究者が韓国に九つの鑑識機システムを持って行き、この中には携帯電話と互換される鑑識機もある」と明らかにした。


 問題はたった1グラムで100万人を抹殺できるボツリヌスなどの生物化学戦の物質が、韓国政府も知らない間に在韓米軍実験室を秘密裏に行き来する状況が、日常的に起きているかも知れないという点だ。

 ジョン・ウシク平和ネットワーク代表は「米軍はジュピタープログラムのため韓国に炭疽菌などを持ち込み、生物兵器禁止協約を違反した可能性がある」として「米国は韓国で最初に生物学戦対応実験をしておきながら、事前通報はもちろん検疫主権も認めないのは深刻な問題」と批判した。

キム・ジフン記者(お問い合わせ japan@hani.co.kr )

韓国語原文入力:2015-06-04 01:16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94227.html訳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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